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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2017-07-17 11:01:38, Hit : 29617, Vote :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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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수와 재벌 - 삼성그룹
풍수와 재벌

삼성그룹(이재용)을 한번 더 거론하는 이유가 있다.
필자가 풍수지리학으로 예측한 대로 삼성이 가고 있기 때문이다.

풍수에 의하면 부자권력 3대 가기 어렵다 했으니 에버랜드에 모셔진 삼성창업주 이병철 회장 묘지의 길.흉 여부를 알아보기 위하여 1995년에 감평하게 되었다.

도착해 보니 무슨 이유인지 신혼부부들이 이회장 묘지에서 기념사진 촬영과 동영상을 많이 찍고 있었다. 아마 이회장의 기를 받고자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회장의 묘지는 남향으로 양지바른 곳에 산세가 아담하고 평안한 느낌을 준다. 길로 보면 남향과 인공적으로 만든 연못(저수지)이 전부이다.
그러나, 흉으로 냉철하게 살펴보니 험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된다.

첫째, 묘지의 혈이 정혈이 아니다. 정혈은 50m 위에 있다. 정혈이 아니면 서서히 말라 죽는 것과 같다. 그래서 이회장 묘 쓴지 20년이면 자손이 서서히 망한다고 했던 것이다. (필자 1998 저서 한국이 세계를 지배한다에 실려 있음)

둘째, 좌향이 임좌사향(壬坐巳向)으로 3남이 더 큰 발전을 하고 주도권을 갖게 하는 주작이다.

셋째, 당시 좌청룡에 비검살이 있었으나 지금은 에버랜드 개발로 비검살이 없다. 그  영향은 받지 않는다. 다행이다.

넷째, 묘지의 기운이 다 되면 현무의 힘을 얻지 못한다. 그러면, 어떠한 현상이 나타나는가? 주변의 협조, 도움이 없어 무너지는 현상이 생긴다.

다섯째, 온혈, 정혈이 아니므로 20년이 되면 습혈이 되어 유골이 시커멓게 된다. 그 유골은 흉기를 발산하여 자손에게 통관되므로 자손이 망하게 된다.

2004년 삼성그룹 사옥을 이전한다기에 현 서초동 공사현장을 가 보았다. 기초공사가 한창이다. 이게 왠 일인가. 금방 판단되는 것이 이회장 묘 쓴지 20년이면 자손이 망한다고 했는데 망하려니 망하는 터에 사옥을 짓는다는 생각이 들었다.

터 자체가 흉터이다. 동고서저로 어느 건물 방향과 어느 방향의 정문을 해도 길지로 도저히 될 수가 없다. 한마디로 삼성이 망하게 된다는 결론을 내렸다.
그후 들은 바에 의하면 그 터와 근교에 6개 기업이 있는데 잘 된 기업이 없었다는 것이다.

당시 기사가 보도된 바 있는데 많은 사람들에게 그것이 사실이며 삼성이 걱정된다고 하였다. 캐나다에서 어느 은행지점장이라며 그분도 그 터와 근교기업들이 망했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면서 삼성에서 연락이 없었느냐는 것이다.

2005년 5월 필자는 이회장 묘지부터 현재 짓고 있는 사옥 등 풍수사실로 인하여 자손과 삼성에 미칠 영향에 대한 동영상을 제작하여 당시 이학수 부회장에게 보냈는데, 본 내용을 당시 삼성에 풍수자문을 했던 최00교수에게 상의했으나 최교수가 아무 문제 없다고 하여 무시해 버렸다는 것이다.

2007년 9월경 삼성그룹 이00부장이 필자의 마포사무실에 찾아왔다. 이건희 회장 집무실 책상 위치 등 실내풍수를 봐 달라고 요청했다. 그러면서 3000만원을 제시했다.

필자는 그것보다 삼성그룹은 근본적으로 풍수적 문제가 되는 중요한 사실이 있는데 이건희 회장을 만나게 해 줄 것을 제안했다.

그러면서 회장실 실내풍수로는 이미 안된다. 내가 실내풍수를 해서 잘 될 일이 아니다. 이회장을 만나게 해 준다면 회장실 풍수를 하겠다고 했는데, 3일후 이부회장에게서 전화가 왔다. 이회장 만나는 것은 안된다는 것이다.

필자로서는 그렇게 해서는 잘 될 일이 아니기 때문에, 3000만원을 포기했다.

그후 알게 되었는데 이회장 집무실 풍수를 신00풍수가가 500만원 받고 했다고 필자에게 말했다.

2007년 11월 정확히 이병철 회장 묘 쓴지 20년 11월 그 달이다. 삼성그룹 비리를 법무팀장인 김용철 변호사가 검찰에 고발하여 삼성 이건희 회장이 물러나는 사건이 발생하였고 삼성 창설 후 최대 위기가 닥쳤다.

그후 이맹희 회장과 현제간에 재산 싸움, CJ 직원이 삼성비리를 캐기 위하여 발생한 사건, 딸 자살사건이 발생하고 삼성그룹 계열사 등 대표이사들이 서초동으로 이전하고 사장,직원 사망 등 잘 되는 일은 없고 내부적 경영에 많은 어려움이 있다고 한다.

그러자 필자의 조언대로 삼성전자는 2013년 수원으로 본사를 다시 이전하고 이번 2분기에 14조 실적을 올려 전자는 그런대로 되는 것 같지만 근원이 잘못되었으니 미래는 밝지 않게 된다.

현재를 보면 이건희 회장은 몇 년째 사망도 아닌 식물인이 되어 모든 것이 꼬여 있고 신경은 신경대로 쓰이는데 아들인 이재용 부회장은 죄도 아닌 죄로 구속되어 있다.

필자가 예측한 대로다. 삼성은 풍수를 보면 어느 시점에 잘못 된다는 것은 불을 보듯 하다. 창업자 이병철 회장 묘 쓴 후 지금까지 자손들의 다툼부터 편한 날이 없다. 이제부터라도 삼성이 문제를 풀 수 있는 방법은 있다.

인간사 원리는 풍수학의 자연으로부터 시작되고 결론도 자연원리에 있다.
따라서 근원이 되는 음택.양택의 풍수적 문제부터 풀어가면 답이 나온다. 모든 문제는 자연원리에서 발원되므로 고도의 오묘한 자연이치에서 풀 수 있다.

여기서 필자가 더 걱정되는 일이 발생하고 있다.

2개월 전에 한화 김승현 모친 묘를 써 준 지사로부터 들었는데 신00풍수가가 이건희 회장의 묘자리를 잡아 놓았는데 그 자리가 이병철 회장 묘지 바로 옆이라는 것이다.

필자는 그 말을 듣고 깜짝 놀랐다. 지금 삼성 위기는 흉지의 이병철 회장 묘지로부터 시작되어 그렇게 되고 있는데 아들 이건희 회장까지 길지가 아닌 곳에 매장된다면 두 분의 흉기가 자손인 이재용 부회장에게 통관되어 개인은 물론 삼성그룹이 해체가 될 것으로 예측된다.

따라서 풍수전문가의 제안으로는 생이 얼마 남지 않은 이건희 회장의 묘지를 즉시 발복되는 대명당에 묘를 쓴다면 이재용 부회장과 삼성의 모든 문제가 안정되고 다시 풀리게 되어 승승장구의 길이 열리게 될 것이다.
그리고 흉터의 사옥 양택도 어떤 식으로든 좋은 길지로 방법이 나오게 된다.

국어사전에도 풍수지리란 땅의 형세를 보고 사람의 길.흉.화.복을 연결하여 설명하는 학설이라고 명시하고 있다.

그런데, 필자는 여기서 더 나아가 자연원리의 풍수지리가 인간사 길.흉.화.복을 결정한다라고 정의를 내렸다. 사전의미와 같이 흥하고 망하는 것은 풍수의 영향이라는 것이다.

이재용 부회장과 삼성의 미래는 이 시점에서 다시 풍수를 고려해야 한다는 것을 명심하기 바란다.


2017 .  7.  10 .
도선풍수 제34대 전수자
도선풍수과학원장 박 민 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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