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281   19   1
  View Articles

Name  
   관리자 (2016-12-14 11:28:33, Hit : 697, Vote : 104)
Homepage  
   http://www.poongsoo.co.kr
Link #1  
   http://poongsoonews.com/sub_read.html?uid=527§ion=sc1
Subject  
   반기문 대권 운명
반기문 대권 운명



충북 음성군 원남면 상당1리를 포근히 감싸안고 있는 산은 예로부터 삼신산, 모덕산, 큰산 봉화터(뚝)로 불리어 왔다.



봉화터 삼신산 줄기 남쪽으로는 한강이, 북쪽으로는 금강이 흐르고 있다. 한남금북 정맥이다.



봉화터(뚝)란 옛날부터 마을에 불이 나거나, 장마로 물이 많거나, 난리가 나는 등 마을에 어떠한 일로 인한 비상시에 주변 마을까지 알리기 위하여 횃불이나 북으로 알린 곳이라 하여 붙여진 지명이다.



삼신산 정상 봉우리를 중심으로 좌청룡 우백호의 산줄기가 이어져 상당리(행치마을)에 기(氣)가 모아지고 있고 귀성과 주작이 있어 큰 인물이 배출되는 풍수적 형상을 갖추고 있다.



예로부터 삼신산, 모덕산, 큰산의 기운으로 부, 명예, 벼슬로 3인의 인물이 배출된다는 말이 전해 왔는데, 벼슬로는 반기문, 명예로는 최경록(3성장군, 교통부장관)이 나왔으나 부자는 아직 나오지 않았다고 한다.



현재 40가구가 살고 있는데 반씨와 임씨가 36가구이며 삼신산의 덕으로 화목하게 살고 있다.



반기문 총장의 2017 대권을 알아보기 위하여 삼신산 줄기에 모셔진 2, 3, 4, 5대의 조상 묘지를 감평해 보았다.



물론 대권이란 조상묘지 길.흉과 살고 있는 양택 길.흉 여부, 사주(운명), 배우자 운명까지 감정을 해 보면 90%까지 알 수 있다. 그리고 대권 후보들을 위와 같은 감정을 하여 비교를 해보면 100% 정확하게 알 수 있다.



대선 때가 되면 후보들의 생가터에 관심이 많은데 음양택으로 인한 풍수란 활용할 때 길.흉의 영향이 미치는 것이다. 반총장의 생가터는 현재 위치에서 약 30미터 앞이고 대문도 현재는 북동쪽이지만 원래는 남향이다. 그곳에서 태어나 5살까지 살았다 한다.



반총장의 인생을 풍수역학으로 예측해 볼 때 직계조상 3~4대 즉 증조부의 묘지가 길지가 된다라고 생각할 수 있다. 일생을 통하여 관직에 있었고 승승장구하며 무난히 살았기 때문이다.



다시 말하면, 지금까지는 증조부 길지의 묘지로 인하여 자손에게 장관~유엔사무총장 직의 벼슬에 올려 놓았고, 2017 대권은 부친의 음기(음택) 영향이라는 것이다.



그런데, 14년전 부친 묘지를 제외하고 윗대 조상 묘지 100여기를 삼신산 밑으로 모두 이장하여 지금은 그 조상묘지 덕이 아니다. 다행히도 100여기의 묘자리가 해를 주지는 않는다.



다른 공동묘지로는 흉지가 되나 100여기의 묘 자리가 모두 혈이 있기 때문이다. 공동묘지로 아주 드문 곳이다. 천만다행한 것은 길지의 부친 묘지를 이장하지 않았다는 점이다. 만일 조상 묘지를 이장할 때 부친도 이장했다면 지금까지의 벼슬과 앞으로의 희망이 없게 되기 때문이다.



현지 마을 사람들에게 들어보니 기가 막힌 사연이 있었다.



24년전 반총장의 아버님께서 돌아가신 이유가 교통사고였다는 것이다. 당시 국가에서 운영하는 정미소에 근무하셨는데 퇴근하고 집으로 가던 중 사고를 당하였다는 것이다.



소식을 들은 반총장은 당시 김영삼 정부의 청와대 외교의전수석(차관)으로 있을 때였는데 판문점에서 열리는 남북적십자회담 때문에 안타깝게 마지막 가시는 부친을 뵙지도 못하고 장자장손으로서 장례에도 참석을 하지 못하였다는 것이다. 남북적십자회담 시간에 이승에서 부친은 마지막 하관 시간이었다고 한다.



기가 막힌 사연은 남북역사에 기록되어야 할 사건이다. 나랏일로 부친의 장례날 그의 심정은 어떠했을 것이며 장례도 치르지 못한 불효자라는 당시의 심정은 누구도 알 수 없을 것이다.



그렇지만 다행히도 부친께서는 삼신산 줄기에 정혈을 잡고 그 자리에 누어계시게 되어 교통사고라는 꺼림찍한 인식을 벗어버리고 자손들의 슬픔을 거두어 줄 수 있는 큰 복을 안겨 주게 되었다.



그 묘지의 특징으로는 3형제가 모두 잘 풀리는 자리이며, 특히 장자장손이 인물이 되는데 아우들은 형이 추진하는 일에 보좌역할을 하게 되어 큰 도움을 주게 된다.



또한 산의 형상과 주작이 적당한 거리에 있어 즉시 발복하게 되므로 3형제가 부를 형성하게 된다. 물론 이장한 100여기의 조상 묘지를 보아도 형제와 친족 간의 화목은 더욱 두텁게 되어 주변이나 많은 사람들에게 더욱 존경을 받게 된다.



그 자리를 잡은 지사는 반총장의 집안 반채권 선생(90세)이고 장례날의 지사는 음성에서 상포상회를 하던 반씨(사망)라고 한다.



물론 반총장의 부친 묘지가 길지라는 것은 틀림 없다. 그러나 필자로서는 어떠한 형상이라고 붙일 수 없다는 것이다. 그래서 자리를 잡았던 반선생님께 통화를 해보았는데 역시 형상으로는 말할 수 없다고 하셨다. 길지는 되나 명당은 아니라는 것이다.



따라서 조상 묘지 만으로 본 필자의 견해로는 반총장의 지금까지의 관직 등은 증조부의 영향이라고 판단되며, 대권은 도전하지만 성공한다고 장담하기가 어렵다고 말할 수 있다. 왜냐하면 부친 묘지가 명당이 아니기 때문이다. 물론 다른 후보들보다 부친의 묘지가 더 좋은 길지가 된다면 대권에 성공할 수 있다. 현재 조상덕으로 봐서는 가장 유력한 것은 맞다.



예로부터 임금(대통령) 사주는 판단할 수 없다고 했다. 민심이 천심이기 때문이다. 국민이 하늘이라는 뜻으로 국민이 원해야 된다는 것이다. 국가를 살릴 수 있는 논리가 있어야 하며, 국민이 무엇을 원하는가를 알고 그 원하는 것을 해결하면 된다는 뜻이다.



지금 국민이 원하는 것은 무엇을 가지고 국가를 살리고 국민의 안녕을 기할 것인가이다. 지금까지와 달리 2017 대권은 민심이 천심이라 했듯이 국민이 원하는 과학적 논리가 성립되어 있는 사람이 성공할 수 있다.



*반기문 태몽



9촌 숙부를 뵙고 돌아오는 길에 커다란 호두나무가 눈에 들어왓다. 전에는 못 보던 나무였다. 호두가 주렁주렁 열린 게 정말 탐스러웠다. 딱 한 개만 따고 싶어서 저걸 어떻게 딸까 궁리하면서 호두나무를 쳐다보고 있었다. 그런데 나무 꼭대기에서 수꿩인 장기가 우아한 자태로 내려오길래 호두 대신 이놈을 잡아야겠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꿩은 생각보다 날랬다. 아무리 잡으려 해도 잡히지 않았다. 꾀를 내어 수풀 사이에 숨어 몇시간이고 기다렸는데 이무것도 모르고 어슬렁거리던 꿩을 끝내 잡았다. 꿩 발목에 끈을 매달아 집으로 데려오는데 푸드덕거려 여간 힘든게 아니었다. 문고리에 줄을 매 놓으니 방안을 구석구석 날개짓을 하면서 날아다녔다.



2016. 10. 26.



도선풍수 제34대 전수자



도선풍수 종합상담소



대 표 박 민 찬



서울시 종로구 돈화문로11길 34, 502호



홈페이지 : http://poongsoo.co.kr



페이스북 : 도선풍수 자연활용법



풍수지리신문 : http://poongsoonews.com



이메일 : ehtjsvndtn@hanmail.net



전화 (02)704-4494, 010-3058-1579


Prev
   국가운명 작금의 사태는 시작에 불과하다

관리자
Next
   국감에 나를 왜 안 부릅니까

관리자


Copyright 1999-2023 Zeroboard / skin by Zety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