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281   19   1
  View Articles

Name  
   관리자 (2016-12-14 11:41:21, Hit : 637, Vote : 98)
Homepage  
   http://www.poongsoo.co.kr
Link #1  
   http://poongsoonews.com/sub_read.html?uid=532§ion=sc6
Subject  
   풍수는 자연과학이다
풍수는 자연과학이다



풍수학이란 자연을 활용하여 인간운명을 결정하는 학문이다.



인간은 자연의 지배를 받으며 사는 것으로 볼 때 인간운명은 자연에 속해 있다.



따라서 모든 인간사와 세상사에는 자연을 어떻게 활용했느냐에 따라 길과 흉으로 나누어지게 된다.



다시 말하면 모든 인간사와 세상사는 풍수지리가 근원이라는 것이다.



풍수학의 발원원리는 기(氣)이다. 인간이 공기(空氣)를 활용하여 숨을 쉬고 사는 것부터 분위기(雰圍氣)도 풍수이다.



길흉.화복, 흥망.성쇠, 행.불행 등 모든 인간사에 풍수의 기가 적용된다는 것이다.



풍수에서 대표적으로 활용하는 기는 음기(陰氣)와 양기(陽氣)이다.



음기란 조상의 묘지 주변 형상과 유해에서 발산하는 기가 직계 자손들에게 80% 길.흉 운명의 영향이 미치게 된다.



양기란 공동으로 활용하는 양택 주변 형상과 양기(陽氣)에 따라 그 양택에서 하는 일의 성공여부에 영향이 미치게 된다.



따라서 음기(조상 음덕)란 개인의 길.흉 운명을 결정하는 학문이며,



양기(공동 양택)란 공동체 길.흉 운명을 결정하는 학문이다.



위와 같이 풍수학은 자연학의 논리로 볼 때, 인류가 발생한 후 최초, 최대, 최후 진리라 할 것이며, 인류 인간 기초학문이 최초로 밝혀진 것이다.



자연 연구로 밝혀진 자연위력이 인간삶에 99% 영향이 미친다고 볼 때, 평천하를 위한 다른 논리는 가능하지 않다고 말할 수 있다.



이는 석가모니, 공자, 남사고 성현들의 예언을 모두 풀어낸 것이며, 따라서 인류는 21세기를 기준으로 평천하(平天下)의 세상을 맞을 수 있게 되었다라고 말할 수 있다.



따라서 풍수지리학을 유네스코 세계유.무형유산으로 등록을 신청하고자 한다.



결론으로 세상사에는 인간에게 책임이 있고



인간사에는 풍수학에 책임이 있다라는 결론을 내린다.



2016 . 12 . 7 .



도선풍수 제34대 전수자



도 선 풍 수 과 학 원



원 장 박 민 찬



서울시 종로구 낙원동 127-3



홈페이지 : http://도선풍수.comhttp://poongsoo.co.kr



페이스북 : 도선풍수 자연활용법



풍수지리신문 : http://poongsoonews.com



이메일 : ehtjsvndth@hanmail.net



전화 (02) 747-2178, 010-2938-2178



Prev
   대한민국과 세계에 묻는다

관리자
Next
   최태민의 묘와 박근혜 대통령의 사주팔자

관리자


Copyright 1999-2023 Zeroboard / skin by Zety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