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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2016-12-14 16:37:23, Hit : 600, Vote :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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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발전은 언론이 좌우한다
대한민국 발전은 언론이 좌우한다



사건.사고는 열정적, 발전 기사는 침묵



국민은 국가 사회 발전 원해



방송.언론은 국가운명을 좌우한다.



방송.언론이 국가를 살릴 수도 있고 망치게 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방송.언론이 국민의 능력을 살펴 소상히 사회와 국가에 알리면 대한민국은 어느 나라보다 잘 살 수 있다



우리 국민은 두뇌가 특출하고 선량한 민족이며 심성이 착하고 부지런한 근성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두뇌가 훌륭하다는 것은 우리나라를 발전시킬 수 있는 능력과 어느 나라보다 많은 부분에 근원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발원이 될 수 있으며, 선량함은 화합과 정으로 이루어지는 결과의 효력은 위대할 것이다.



심성이 착하다는 것은 누구를 해치기를 싫어하므로 적이 없어 밝은 사회를 만들 수 있고 부지런함은 모든 일에 많은 효과를 거두게 되며 그 노력은 능력 이상이 될 것이다.



우리 민족은 조상으로부터 삶의 지혜와 인간사 미래 지향적 가르침이 전해오고 있다.



고사성어, 속담, 옛말, 경험담, 삼강, 오륜, 전통문화는 인간사와 세상사에 중요한 삶의 이치가 담겨 있다.



이렇게 어느 나라보다 사람이 행복하고 즐겁게 살아 갈 수 있는 귀중한 문화가 많다.



그리고 그 내면에는 국민 모두가 부를 형성할 수 있고 명예를 갖게 할 수 있으며 화목하게 지낼 수 있는 지혜의 논리가 있다.



그러나 이 시대에 우리는 무엇에 빠져 있는가......우리의 훌륭한 옛 것은 버리고 우리에게 맞지 않는 외래문화를 너무 많이 받아들이며 선호하고 있다.



우리의 옛것에는 지혜로운 진리가 있어 세계에서도 환영받고 있다.



과거와 현재, 미래에도 한치 오차 없이 인간사, 세상사에 적용되고 있다.



중요한 것은 사회와 국가발전은 조상들이 물려준 옛것과 문화에 있는 진리를 인간사, 세상사에 적용시켜 사회와 국가 발전에 활용하게 하는 것은 각 분야의 학자들의 몫이라는 것이다. 학자로서 그 역할을 다 하지 못하면 사회와 국가는 피폐하게 되어 후진국을 면하지 못하게 된다. 우리 옛것의 진리는 현재에 절실하며 미래에도 적용될 것이다.



더 중요한 역할은 학자들이 사회와 국가 발전을 위하여 밝혀낸 연구 등 사실을 국가, 국민에게 소상히 알리고 발전의 논리를 더 크게 살려내는 것은 방송.언론의 몫이다.



국민이 근원적 국가발전을 위한 중대한 연구를 발표하였는데 방송.언론에서 관심 갖지 않으면 국가와 사회는 발전할 수 없다.



그러함에도 지금의 방송.언론은 어떻게 하고 있나? 국가나 사회에 중요한 각 분야의 연구는 방치, 침묵하고 사건.사고에만 열을 올리고 있다.



사회나 국가에 귀감이 되고 아름다운 화재와 이슈를 알림으로써 국민정서나 나라 발전에 도움이 되는 귀감은 아름다운 사회로 유도한다.



방송사마다 방송 프로그램을 보면 저질 방송 50%, 수준이하 30%라고 생각한다.



지금 우리나라 현실에 저질 방송을 보게 해야 되는가 말이다.



많은 국민은 TV 방송 볼게 무엇이 있느냐, 뉴스 밖에 볼 것이 없다고 말한다.



현재 국가의 현실을 보면 우리의 옛것을 살려내지 못하여 나라가 혼란을 넘어 망조가 되고 있다.



따지고 보면 국가와 사회가 잘못 되어가고 있는 책임은 운명을 결정하는 학문, 풍수학자의 책임이 80%이지만 20년전부터는 방송.언론의 책임이 80%이고 정치, 정부, 국민은 20%라고 생각한다.



그 이유는 필자는 풍수학자로서 국가발전에 근원이 되는 자연활용법 연구를 20년전부터 국가에 제안하고 사회에 알리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 대표적으로 2007 국회정론관 기자회견, 2012년 채널A 박종진의 쾌도난마, 2015 국운융성법 국회포럼 등에서 국가 발전에 결정적 사항을 밝혔는데도 본 연구를 알아보지 못하고 있다. 청와대에서는 비과학의 방송을 했다며 방송사에 징계처분을 했다는 소리를 들었으며 필자를 모든 방송사에 알게 하여 출연금지를 시켰다는 것이다.



우리의 풍수문화에는 우리 대한민국이 국민소득 20만불이 될 수 있고 세계적으로 발전할 수 있으며 세계 평화 산실의 나라가 될 수 있는 논리가 있다.



인류가 염원하는 평천하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연구를 방송.언론에서 침묵, 방치하고 고의적으로 피하고 있으니 나라가 쑥대밭이 되는 것이다.



본 자연연구는 어느 시대라도 인간사, 세상사에 없어서는 안 될 귀중한 학문이다.



지금이라도 본 연구를 알아보지 못한다면 우리나라는 완전히 와해가 될 것이며 희망이 없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경고한다.



인간사, 세상사는 자연에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방송.언론이 국가운명을 좌우한다는 것이다.



2016. 12. 14.



도선풍수 제34대 전수자



도 선 풍 수 과 학 원



원 장 박 민 찬



서울 종로구 돈화문로11길 34, 중앙빌딩 502호(종로3가역4번출구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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