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281   19   1
  View Articles

Name  
   관리자 (2016-12-14 16:41:37, Hit : 666, Vote : 108)
Homepage  
   http://www.poongsoo.co.kr
Link #1  
   http://poongsoonews.com/sub_read.html?uid=537§ion=sc8
Subject  
   국가를 살리는 방법 따로 있다
국가를 살리는 방법 따로 있다



모든 것에는 원인이 있으므로 결과가 있다.



인생사, 개인과 공동체 성공여부는 운이 있느냐 없느냐의 여부에 따라 결정된다.



대한민국이 망해가고 있는 원인은 2003년에 청계천을 개복하였으므로 국운이 완전히 상실되었기 때문이다.



풍수 즉, 자연 이치 연구 결과 청계천 복개 여부에 따라 대한민국 운명이 결정된다는 것이 사실로 확인되었다.



풍수지리란 땅의 형세를 보고 사람의 길.흉.화.복을 연결하여 설명하는 학설 즉 인간사 흥.망.성.쇠는 풍수지리 영향이라고 사전에도 밝히고 있다.



위 사실을 대한민국 역사, 풍수 역사 최초로 밝힌 것이며, 도선풍수 1000년만에 밝힌 것이다.



따라서 본 연구자는 이 사실을 2007 국회정론관 기자회견, 2012 채널A 박종진 캐도난마, 2015 국회포럼, 언론 50여회 보도, 강의 200여회, 전현직 국회의원 40여명, 국가원로 등에 국운 사실을 명확하게 밝혔으나 알아보는 사람이 없었다.



또한 청와대, 국무총리, 미래창조과학부, 국가권익위원회,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재청, 검찰총장, 경찰청장, 국정원장에게도 국가가 망하게 된다는 사실과 국운융성법을 제안했으나 모두 불채택하였다.



지금 국가가 망해가네 어쩌네 하며 떼로 몰려 다니며 나라를 살리겠다고 아무리 목청을 높여 떠들어본들 나라를 살리는 방법은 따로 있다는 것이다.



인간사 성공이 노력으로 될 것 같지만 그렇게 되는 게 아니다. 반드시 운이 따라야 한다는 것이다.



위와 같이 근원적으로 국운이 청계천 복개 여부에 달렸다는 것이 사실이므로 청계천을 다시 복해하든지 본 연구자가 밝혀낸 쉽게 할 수 있는 비보풍수(청계천에 아치형태의 건조물을 설치하고 그 위에 무궁화 나무를 심어 덮는 방법)를 하면 국가가 안정되고 국운이 다시 융성할 수 있다.



본 연구가 사실이라면 대한민국을 살릴 수 있는 비보풍수 방법 외에는 다른 방법은 될 수 없다는 결론이다.



본 연구자의 국가를 살릴 수 있는 국운풍수가 신뢰가 되거나 궁금한 사람은 본 풍수과학원을 방문하시면 국가의 현실문제 등 미래 역사를 위하여 동참하신 분들과 본격 추진하게 됩니다.



모입시다! 모이면 됩니다!



2016. 12. 14.



도선풍수 제34대 전수자



도 선 풍 수 과 학 원



원 장 박 민 찬



서울 종로구 돈화문로11길 34, 중앙빌딩 502호 (종로3가역4번출구앞)



홈페이지 : http://도선풍수.com  http://poongsoo.co.kr



페이스북 : 도선풍수 자연활용법



풍수지리신문 : http://poongsoonews.com



이메일 : ehtjsvndth@hanmail.net



전화 (02) 747-2178, 010-2938-2178


Prev
   풍수(자연)에서 발원하는 “국운”

관리자
Next
   조선일보(월간조선) 문갑식 편집장의 풍수인식

관리자


Copyright 1999-2023 Zeroboard / skin by Zety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