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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2016-12-21 16:38:31, Hit : 623, Vote :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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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심이 천심이라며 왜 엉뚱한 곳에 하소연 하는가
민심이 천심이라며 왜 엉뚱한 곳에 하소연 하는가

인간사 세상사 흥.망의 모든 것은 발원의 근원부터 알아야 한다.

국민이 하늘이고 하늘이 국민이라면 지금 국민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  한마디로 국운융성, 국가경제 살리고 국민평안하게 해야 한다는 것이 아닌가?

인간사 세상사 흥.망.성.쇠란 근본적으로 “運(운)”이 있어야 한다. 개인.기업.국가는 반드시 운이 성공여부를 결정한다. 이 논리에 동의할 것이다. 지금 나라가 총체적 불행으로 치닫고 있는 것은 2003년에 국운이 상실되었기 때문이다. 문제는 앞으로 나라가 잘 될 것이라고 막연하게나마 생각할 것이나 천만의 말씀이다. 근본적으로 상실된 국운이 살아날 수 있는 방법을 쓰지 않는 이상 나라는 완전히 망하게 된다는 사실이다.

운칠기삼이라 했듯이 모든 일의 성공여부는 운이 결정한다. 국운이 무해무득만 해도 국민의 노력 10%로 고통을 겪지 않는다. 그러나 90%의 국운이 상실되었기에 노력으로 될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우리나라 국민은 운(운명)에 관심이 많아 실제로 사주팔자 한 번 안 본 사람 거의 없다.

그런데 국가운, 국운에는 관심이 없다. 국운이 왜 중요한가? 당장 정부에 일자리 만들어 달라고 하소연 하며 원망하지 않는가! 국가가 망해 가니까 기업.중소기업.개인사업.장사.식당업 등 모든 것이 어렵지 않은가 말이다.

내가 일자리가 있고 잘 살기 위해서는 먼저 국가가 살아야 국민이 잘 살게 되는 것이다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런데 지금 국민의 의식은 어떠한가? 나만 잘 살면 된다는 식이다. 너무 이기적이다. 누구 말도 듣지 않는다.

근본적 공동체의식, 국가의식은 껍데기만 붙잡고 늘어지고 있다. 그러면서 내가 제일 똑똑하다고 한다.

모두 대통령이 된 세상이다. 겸손은 지난 장날 팔아먹고 오만은 하늘을 찌른다.

모든 일을 내 위주로만 생각하고 행동하니 전문가 말도 귀에 들리지 않는다.

지금 이 나라에 가장 시급한 것은 국운을 살리는 논리가 있어야 한다. 운(운명) 전문가, 국운을 확실하게 주창하는 필자(박민찬)의 연구가 가장 중요한 것이다. 지금은 전국민의 어떠한 일도 부질 없는 짓이다.

이미 국민과 국가의 행.불행은 본 풍수연구가의 책임이다라고 말한 바 있다.

그 이유는 위와 같이 결정적이며 명확하게 국운을 말하는 사람은 필자 밖에 없기 때문이다.

이 나라를 살릴 수 있는 사람은 대한민국 국민뿐이다. 본 자연연구에 국민의 많은 관심이 나라를 살릴 수 있다.

2016 . 12 .  18 .
도선풍수 제34대 전수자
도 선 풍 수 과 학 원
원 장   박   민   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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