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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2016-12-21 16:39:10, Hit : 696, Vote :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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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 여러분”을 함부로 부르지 말라
“국민 여러분”을 함부로 부르지 말라

민심이 천심이라면 국민은 하늘을 뜻한다.

그렇지만 사람은 하늘에 대한 예우가 있다. 조상님, 하느님, 신령님 등 어느신에게 예우를 갖추는 것이 그것이다.

그 예를 올릴 때에는 몸과 마음을 깨끗이 하고 옷차림도 단정하게 한다. 그리고 제물도 바친다.

이와 같이 보이지 않아도 마음과 정성을 다하여 예를 올리는 것이 우리의 전통문화이다.

그러한 민족이 하늘이라는 국민을 어떻게 생각하고 대하는가?

“국민 여러분”이라고 할 때는 국민 여러분께 정신세계나 물질에 대한 무엇을 가지고 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국민 여러분이라고 부르지 않아야 한다.

요즈음 보면 별것 아닌 것으로 국민 여러분이다. 불미스럽거나 불쾌한 일에도 국민 여러분이다. 그럴 때는 겸손하게 국민께라고 해야 한다.

대통령 이하 연애인 등이 뜻 없이 국민 여러분을 함부로 부르고 있다.

지금까지 국민 여러분을 수도 없이 불렀는데 그 의미로 무엇을 남겼는가? 국가발전, 경제발전을 시킨 것도 아니오, 사회가 아름다워진 것도 없다. 국민을 평안하게 한 일도 없다.

그러면서 국민 여러분을 옆집 똥개 부르듯 한다. 그런데 개도 할 말이 있다고 한다. 최순실의 개가 박근혜 대통령을 끌어 내렸다는 것이다.

국민 여러분이라고 할 때에는 그렇게 의미 없이 해서는 안되는 것이며, 특별한 의미와 이유가 있어야 한다.

사실로 국가를 살릴 수 있는 특별한 연구를 했다든가, 국가와 국민께 축하할 경사가 있다든가 할 때에만 “국민 여러분”이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이다.

의미 있는 일로 국민 여러분을 많이 언급하여 국민이 많은 경사를 보았으면 좋겠다.

2016 . 12 .  19 .
도선풍수 제34대 전수자
도 선 풍 수 과 학 원
원 장   박   민   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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