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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2016-12-25 22:07:20, Hit : 629, Vote :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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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사에는 인간에게 책임이 있고
세상사에는 인간에게 책임이 있고
인간사에는 풍수학에 책임이 있다

서투른 풍수쟁이 집안 망친다라는 속담은 과학이다.

집안 망친다라는 말은 풍수를 연구하면서 확인이 되었다. 문제는 한 집안만 망치는 것이 아니다. 기업, 국가 등 인간사 모든 것이 다 망칠 수 있으며 현재의 대한민국 모습도 잘못된 풍수의 영향이다. 그러나 앞으로가 더 큰 문제라고 경고한다.

국어사전에도 인간사 흥.망.성.쇠는 풍수학(자연활용법)의 영향이라고 명시되어 있듯이, 세상사와 인간사에 가장 중요한 요소는 자연인 것이며, 자연을 어떻게 활용했느냐에 따라 인간사의 길흉이 결정된다. 풍수 결론으로 증명이 되는 것은 개인.기업.국가 등 모든 인간사가 역학조사를 통하여 길과 흉으로 나타날 때 그것이 자연을 활용한 결과라는 것이다.

오늘날까지 대한민국의 역사 변천에도 풍수에 따라 나라의 길.흉 운명이 결정되었다

도선대사가 왕건이 태어날 것을 예언한 것도 풍수였으며 서울을 후손들의 도읍지로 예언하였다.

필자는 근대 재계의 대표인 이병철 회장의 묘지를 감평하고 삼성그룹의 미래를 예언한 바 있는데 적중하고 있으며, 이회창 총재 대건운 없다, 노무현 대통령 당선.사망, 오세훈 서울시장 정치생명 끝났다, 롯데그룹 등의  풍수 등 여러 예언이 있는 바 모두 적중하고 있다.

이러한 필자의 풍수(자연활용법) 연구는 세계가 같은 원리이므로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인류의 염원.희망을 풀어낸 것이며, 인류 최초.최대.최후 진리가 밝혀졌다라고 말할 수 있다.

자연의 원리를 알고보니 인간이 한없이 어리석었음을 깨닫게 되었으며 이제라도 자연이치가 밝혀졌음은 “인류에 천우신조”라 할 것이다.

3000년전 석가모니, 2500년전 공자, 500년전 남사고, 무학대사 등 성현들은 21세기 현시대에 누군가 자연이치를 밝혀내고 그 시대로부터 평천하가 된다고 예언을 하였던 것이다.

                                        2016.  12.  24.

도선풍수 제34대 전수자
도 선 풍 수 과 학 원
원 장   박   민   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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