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281   19   1
  View Articles

Name  
   관리자 (2017-04-26 09:58:48, Hit : 6947, Vote : 150)
Homepage  
   http://www.poongsoo.co.kr
Link #1  
   http://www.poongsoonews.com/sub_read.html?uid=558§ion=sc28§ion2=
Subject  
   이화여대 문 닫게 된다
이화여대 문 닫게 된다

나라가 흥하고 망하는 원인도 풍수요, 기업이 흥하고 망하는 원인도 풍수다.
두말할 나위 없이 개인의 흥.망.성.쇠도 풍수다.
이와 같이 이화여대가 문을 닫게 되는 원인도 풍수라는 것이다.

국어사전 풍수의미로 “풍수지리란 땅의 형세를 보고 사람의 길.흉.화.복을 연결하여 설명하는 학설”이라고 명시되어 있고, 필자가 도선풍수를 전수받고 35년간 풍수(자연)를 연구하고 결론을 내린 의미도 “풍수지리란 만물의 형상과 자연에서 발산하는 기를 활용하여 인간운명을 결정하는 학문이다”라고 정의를 내렸던 바, 인간사 세상사에 흥하고 망하는 원인은 풍수지리의 영향이다라는 사실을 강조하는 바이다.

국어사전 풍수의미나 필자가 정의를 내린 의미가 같다.
결론적으로 자연위력을 활용하는 풍수지리학이 인간사 세상사에 가장 중대한 학문이라는 것이다.

그러면, 자연위력이 무엇이며 자연을 어떻게 활용해야 된다는 것인지를 알아본다.

한마디로 인간은 자연의 지배를 받으며 살아가기에 길.흉.화.복 인간운명은 자연의 영향이라는 것을 부정할 수 없다.

모든 만물에는 氣가 발생한다. 그 氣를 활용하는 원리가 풍수라는 것이다.
인간이 숨을 쉬며 살고 있는 근원이 공기(空氣)로서 이 공기를 활용하므로 살고 있으며, 분위기(雰圍氣)가 좋으면 긍정(소통이 잘 되는 것)은 발전한다.
분위기가 좋지 않으면 부정한다. 부정은 발전에 지장이 생긴다.

재물도 運이 좋은 만큼 부자가 된다. 운 역시 음기(陰氣. 조상묘지. 음덕)에서 발원되며 큰 부자는 양기(陽氣. 살고 있는 양택)에서 발원된다.

사람의 소질.기질.특징, 학자, 정치가 등 출세 여부도 조상음택 주변 만물의 형상과 음기에서 발원된다. 모든 인간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원리가 자연에 있으며, 자연의 기를 활용하는 원리가 풍수지리학이라는 것이다.

그 증거로 인간사, 세상사를 역학으로 풀어보면 자연이치대로 정확히 일치한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필자는 그간의 풍수학으로 삼성그룹 등 10여 대기업과 김대중, 이회창, 노무현 등 정계의 미래를 예측하였는데 자연이치대로 정확히 일치한다는 사실을 밝혀내었다.

이화여대가 교문을 닫게 될 것이라는 풍수학으로 본 예측은 아래와 같다.

본관을 중심 형상으로 본 이화여대는 단발머리 여자 얼굴형상이다.
본관 위가 머리이고 본관이 이마다. 양쪽 건물이 단발머리이며 가운데 볼록한 부분이 얼굴로 눈, 코이며, 밑으로 입, 턱이다. 풍수용어로 미인형상이다.
풍수적으로 흉상이 된 것은 미인 얼굴을 흉측하게 파내어 얼굴을 완전히 망가뜨린 것이다. 얼굴 부위와 중심의 눈, 코, 입을 잘라버린 정도가 아니라 그 부분을 길이 약 200미터, 넓이 약 30미터, 깊이 약 20미터를 파내어 흉물이 된 것이다. 현재의 형상도 섬뜩한 흉물이다.

풍수적 해석으로 얼굴 부분이므로 망신살로 시작, 명예 추락-재정 위기-전체 몰락으로 이어진다. 사실로 말하면 이화여대는 2024년 이내에 교문을 닫게 다는 결론이다.

풍수학 정의를 내린 바와 같이 풍수란 만물의 형상과 자연에서 발산하는 기에 의하여 흥.망의 운명을 결정하는 학문이라고 했다.

또한 풍수학은 실행 10년이면 길.흉이 결정나는 자연이치로 볼 때, 2004년에 흉물이 되었으니 넉넉 잡아도 20년이라는 것이다.

이화여대는 이미 흉기(凶氣)가 발생하여 망신살과 명예추락이 시작되었다. 캠퍼스 복합단지를 여러 용도로 쓰기 위하여 국제공모를 통하여 프랑스의 유명한 건축가가 설계한 것을 선정한 것이라고 한다. 2004~2008년에 준공하였다.

대한민국 국운 상실과 빼 닮은 이화여대

실례로 본 풍수연구자는 대한민국 국운의 흥.망 운명은 청계천 복개 여부에 있다라고 예측하였는데, 사실로 2003년에 청계천을 개복한 이후 나라가 불행하게 되고 있다.
청계천이 개복되었을 시기에 우리나라는 고통.불행.전쟁.국민소득 67달러로 가장 어려운 시기였고, 1961년 청계천이 복개된 후 국가가 대발전을 하기 시작하여 20~30년만에 국민소득 2만달러가 되었다.

MBC 놀라운 세상에서도 3회에 걸쳐 방영된 풍수적 사건 발생 사례 등 우리나라에는 풍수적 길.흉.흥.망 사례가 무수히 많다. 다행히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격이었지만 3곳 모두 비보풍수 후 아무 일 없이 지내고 있다.

또한 풍수는 경제, 재계 등 모든 사람들에게 길.흉 운명이 적용된다는 것이다.
다만, 예로부터 풍수가 전해 왔으나 지금까지 명확히 알지 못하는 관계로 풍수학을 정확히 활용하지 못하고 있어, 국가발전, 국민행복에 대단히 아쉬운 것이다.

지금까지 풍수가 수박 겉 핥기식이었다.
사실로 풍수학을 정확히 알고 있다면 현재 어려운 나라를 구할 수 있으며, 이미 국민소득 10만불의 시대가 되었어야 한다. 또한 모든 정책은 자연윈리를 기초로 자연이치에 맞게 적용하여 10~100배 이상 성과를 낼 수 있다.

아울러 풍수학 노벨상은 물론 우리 대한민국은 세계 평화 산실의 나라가 될 수 있으며 신선이 사는 나라가 될 것이다.

이화여대가 전화위복이 될 수 있는 방법론

비보풍수가 있다. 다행히 흉상을 면하면서 이대가 다시 명예회복이 될 수 있으며, 과거보다 더 큰 대학교로 발전하게 할 수 있는 자연활용법의 풍수론이 있다.

앞에서 강조한 바와 같이 개인과 공동체, 인간사의 흥.망 운명은 자연활용으로 가능한 것이다. 흥.망의 근원과 원인이 자연이므로 회복할 수 있는 방법은 자연활용 밖에 없다.

이화여대가 기독교 재단으로 알고 있는데 자연활용법의 풍수학은 어느 종교와 무관하다. 석가모니 부처도, 공자도, 예수도 숨을 쉬고 살았기에 자연을 활용한 것이다.
만일 종교와 연관하여 본 풍수연구를 외면한다면 할 수 없는 일이다.
그렇다면 종교가 역사적 명예를 지닌 이화여자대학교의 문을 닫게 한 것이다.

2017.  4.  19.

도선풍수 제34대 전수자
도 선 풍 수 과 학 원
원 장  박  민  찬
서울 종로구 돈화문로11길 34, 중앙빌딩 502호(낙원동)                        
홈페이지 : poongsoo.co.kr    도선풍수.org
페이스북 : 도선풍수 자연활용법
풍수지리신문 : poongsoonews.com
이메일 : ehtjsvndtn@hanmail.net
전화 (02)747-2178, 010-2938-2178

Prev
   대한민국 19대 대통령

관리자
Next
   도선풍수 긴급 담화문

관리자


Copyright 1999-2022 Zeroboard / skin by Zety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