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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2003-01-13 19:49:48, Hit : 6206, Vote :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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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요시사] 신안계 물형학 연구소 열어...
[일요시사] 2002년 9월 3일
풍수지리 신안계 물형학 연구소
박민찬 원장 보도자료

풍수지리 ‘신안계 물형학’ 연구소 열어
박민찬 위원장 “세계 최초로 운명 이전의 학문 체계화할터”

풍수지리 ‘신안계 물형학(神眼系 物形學)’ 연구소 박민찬 위원장이 지난 8월7일 창립총회를 연데 이어 17일 연구소(02-777-4684) 개소식을 가졌다.
박 위원장은 연구소 개관과 관련, “풍수지리학문의 과학적인 바탕과 측면을 개발, 자연을 이용하여 인류에게 삶의 질을 높여주기 위한 전문적인 연구기관으로 뿌리를 내리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창립총회와 개소식에는 명리학자 옥당 정해림씨, 매화역술의 만천 노분희씨, 현영조 교수등 평소 ‘신안계 물형학’에 관심을 가져온 학계 인사와 후원자들이 다수 참석했다.

박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인류는 지금까지 태어난 후의 학문만 했지 태어나기 전의 자연을 이용하는 학문을 모르고 있었다”며 “풍수라는 위대한 자연의 원리를 인간에게 적용, 인류가 좋은 운명으로 태어날 수 있고,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학문적으로 체계화하고 발전시킬 필요가 있다”고 말해 연구기관의 시대적 사명을 밝혔다.

박 위원장은 성인들인 석가모니•예수•공자 등은 정신적 세계와 도(道), 그리고 선9善)을 인류에게 남겼지만 인간이 살아 생활하는 동안 자연을 이용해 인류의 참된 행복, 편안한 삶 등에 대한 언급은 없었다고 말했다. 다시말해 운명에 영향을 줄 수 있는 태어나기 전의 자연을 이용하는 학문을 몰랐다는 것.
박 위원장은 인류에게 삶의 질(質)을 높여주는 것이야말로 진리(眞理)이며 ‘질’을 높여주려면 좋은 운명으로 태어나게 하고 태어난 후 또다른 운(運)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것을 학문적으로 연구하는 것이 ‘신안계 물형학’이라는것.

‘신안계 물형학’은 자연상태 산체(山體)의 모양을 만물의 형상으로 비유한 물형의 핵심부에 정혈(正穴)을 묘지로 정하는 원리이다. ‘동기감응설(同氣感應說)’이 ‘신안계 물형학’의 핵심으로 도선대사를 비롯한 33인의 선인들에 의해 은밀히 개인적으로 이어져왔다는 게 박 위원장의 설명이다.
박 위원장에 따르면 풍수지리는 음택(陰宅)과 양택(陽宅) 두가지로 분류되는데 음택풍수라 함은 자손들의 운명이 대략 80% 결정되기에 태어나기 전의 학문이며, 양택풍수란 태어난후 양기를 이용하기에 태어난 후의 학문이라는 것.

박 위원장은 세계는 지금 자연위력의 기(氣)를 활용하는 방법을 몰라 음택의 기를 1%, 양택의 기를 10%도 못미치게 이용하고 있으나 ‘신안계 물형학’이 세계적인 학문으로 체계화되면 자연위력을 50% 이상 활용할 수 있기에 인류의 삶의 질이 높아질 수 있다고 말한다.
그는 “신안계 물형학은 자연원리이자 과학이기 때문에 자연원리는 정확한 근거와 진실이 있기에 인정을 받을 것”이라며 “이를 체계화해 연구발전 시키면 전 세계인이 알아야 할 세계적인 학문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서는 풍수지리학자 뿐만아니라 과학자등 인류의 발전을 희구하는 학자들의 동참이 필요하다는게 박 위원장의 주장이다. 그는 이러한 과정을 통해 인간의 운명이 자연에 의해서 결정된다는 것이 과학적으로 입증되면 인류 최초로 자연의 신비로움이 밝혀지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박 위원장은 이를 위해 오는 11월경 풍수지리에 관한 국내 세미나(주제:인류에게 삶의 질을 높여주자)에 이어 내년 4월에는 5개국의 풍수•역학 학자들을 초청해 심포지엄을 열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박 위원장은 1983년 스승인 한필선씨(도선대사 ‘신안계 물형설’ 전수자) 문하에 들어간 뒤 1986년 풍수지리 ‘신안계 물형설’ 34대 후계자로 지명받았다.

박 위원장은 SBS ‘그것이 알고싶다’를 비롯해 다수의 방송에 출현했으며, 현재 (사)한국장묘문화개혁 범국민운동협의회 위원을 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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