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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2003-01-04 13:04:00, Hit : 5437, Vote : 1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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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일보] 화장예찬론을 펴는 풍수지리연구가
[문화일보] 1998년 04월 04일
풍수지리 신안계 물형학 연구소
박민찬 원장 보도자료

<인터뷰>'화장예찬론' 펴는 지관 박민찬씨

“명당을 찾아 전국을 헤매기 보다는 화장을 하는게 낫습니다.명당은 국내에 수천개정도에 불과한데다 제대로 찾기도 어렵기 때문입니다.” 최근‘묘지망국론’이 고개를 들고 있는 가운데 신라고승 도선대사의 직계제자를 자처하는 풍수지리가인 朴珉贊(박민찬.45•사진•경기도 평택시 비전동)씨가 다른 지관들과는 달리 ‘화장예찬론’을 펴 화제.

朴씨는 최근 발간한‘천년만에 한국이 세계를 지배한다’라는 저서에서 “장례제도가 개선되지 않으면 20년내에 나라가 망한다”면서“이는 한번 잘못 쓴 묘지는 시신에서 나쁜 氣(기)가 발산돼 자손들에게 계속해서 좋지않은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朴씨는 이어“국내의 명당이라고 하는 묘터가 대부분 잘못 쓴 것”이라면서 구체적으로 서울 동작동 국립묘지와 전주 모악산에 있는 북한 金日成(김일성)의 32대 조상묘를 들었다.

그는 이가운데 金日成의 조상묘가 발복이 끝나 金日成이 사망했다는 주장에 대해 “묘터가 正穴(정혈)이 아닌곳에 자리잡고 있으나 묘지를 쓴지 7백년이 지났기 때문에 묘터가 나쁜 영향을 미친것은 아니다”며 “오히려 金日成의 시신을 약물처리해 보관하는 것이 문제”라고 반박했다. 朴씨는 또“잘못 쓴 묘는 이장을 한다 해도 이미 나쁜 기가 발산됐기 때문에 나중에 화장을 해도 소용이 없다”며“화장은 반드시 사망 당시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현재 평택에서 한국발전연구소와 출판사(자민사)를 운영하고 있다.

<平澤=趙吉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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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일보] 풍수지리학으로도 화장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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