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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2009-01-05 15:13:12, Hit : 5525, Vote :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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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민찬의 풍수사상 - 여섯 번째 이야기

 


"4대 강 프로젝트 풍수학적 검토 필수"  


2009년 01월 02일 (금) 10:38:21


 


박민찬 칼럼리스트 monq0277@naver.com   [프라임경제]


 


 만물의 근원인 물은 풍수에서 음과 재물이고 물의 흐름으로 지형의 높고 낮음을 알수 있으며 그 의미가 대단히 넓다. 이명박 대통령 공약 중 한반도 대운하 건설이 국민의 반발 여론에 부딪치더니 이제 4대 강 살리기로 변경한 것 같다.


 


 


필자는 풍수란 만물의 형상과 자연에서 발산하는 기를 활용하여 인간운명을 결정하는 중대한 학문이라는 것을 알리고 있다.


사람의 허리부분 형상인 월악산을 뚫는다는것은 우리 민족을 말살시키는 것과 마찬가지다. 실례로 복호형(호랑이가 엎드려 있는 형상) 산의 형상을 파괴해 그 인근 주민들이 수십명씩 사망해 한 지역이 초토화 된 사례는 방송과 언론을 통해 여러 차례 보고된 바 있다.


이와 유사한 사례로 현재 우려스러운 곳이라고 할 수 있는 청계천 복원을 비롯해 전국 각 지자체에서 시행 중인 각종 사업 등으로 초토화 되고 있는 민족 산하는 결국 우리가 상상 할 수 없는 대재앙으로 다가올 수 있다.


결국, 재앙은 바로 인재라는 것에 이견이 없을 것이다. 따라서 대운하 건설은 민족과 국가에 중대한 문제로 필자는 이미 수년 전 부터 '대운하 건설 불가'를 언론을 비롯한 온오프라인을 통해 수 십회 걸쳐 국민들께 밝힌 바 있다.


대운하 건설에 앞서 우선 풍수에 적합한 지를 확인하고 백두대간을 훼손하지 않고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할 것이다.


 


 


 4대 강 살리기 프로젝트는 순수한 목적으로 강을 살린다는 것은 풍수 입장에서도 환영한다. 그리고 가능하다면 4대 강을 연결 했으면 좋겠다.


풍수에서 재물인 물을 4대 강과 연결해 흐르게 한다면 나라경제도 좋아 질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반드시 알아야 할것은 물은 고여있는 듯 유유히 흘려야 길한 것이지 물살이 빠르게 흐르면 흉이 된다.


기왕이면 4대 강 프로젝트도 풍수로 보는 여러가지 문제가 있을것이니 풍수와 접목시키면 나라에 훨씬 더 좋은 효과가 있을 것이다.


 


박민찬 풍수연구원 원장 겸


동방대학원 대학교 풍수학교수


 


*독자들의 풍수에 대한 각종 궁금사항은 전화 02-704-4494 또는 홈페이지 www.poongsoo.co.kr에서 컨설팅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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