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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2009-09-12 02:05:56, Hit : 4519, Vote : 1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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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EO가 알아야 할 풍수지리 ②

ISSUE & TREND  Special Contribution(특별기고)


 


 CEO가 알아야 할 풍수지리 ②


 


 - 삼성그룹 위기 온다 -


 


박민찬 풍수지리 신안계물형학연구원 원장 


 


풍수란 자연에 지배만 당하지 말고 자연을 활용하는 학문이다. 다시 말해 풍수란 흥, 망, 성쇠 인간사가 흥하고 망하는 것은 자연을 어떻게 활용했느냐에 따라 길과 흉이 결정된다는 뜻이다.


모든 인간이 태어나서 추구하는 것은 부, 명에, 화목, 건강이다. 이 네가지를 가지려면 運이 있어야 된다. 그런데 운은 자연을 어떻게 활용했느냐에 따라 결정된다.


 


이번호에서는 풍수지리상으로 본 삼성그룹에 대해 소개한다. <편집자 주>


 풍수의 원리란 흥, 망, 성, 쇠 80%의 인간 운명(運命)이 자연에 있다는 뜻이다. 따라서 풍수란 자연을 활용하여 인간 길, 흉, 화, 복의 운명을 결정하는 학문이다.


운명이란 개인 운명과 공동체 운명으로 나뉘는데 개인 운명은 직계 조상 陰宅(음기.음력.묘음)의 영향으로 결정되며 공동체 운명은 陽宅(양기.집터)에 의하여 길과 흉이 결정된다.


한마디로 개인 운명은 그 조상으로부터 결정되기에 조상 음택이중요하고 공동체 운명은 그 양택 풍수에 따라 결정되기에 또한 중요하다.


필자는 98. “천년만에 한국이 세계를 지배한다” 저서에 “이병철 회장 묘 쓴지 20년이면 삼성그룹이 망한다” 라고 하였다 한 기업이 나라 국민의 총생산(GDP) 27%의 영향이 미치고 있는 것은 대단히 환영할 일이지만 필자는 그렇게 생각 하지 않는다.


 


3대 조상 묘지를 명당에 쓰기가 어렵기에 부자가 3대를 못가기 때문이다. 그 기업에 위기가 오면 나라에는 그만한 위험이 따르는 것이다.


따라서 풍수학적으로 보면 한 기업만이 나라에 큰 영향이 미치는 것보다 여러개의 기업이 있는 것이 미래도 밝고 위험도 낮기 때문에 나라에 발전 하는 중소기업이 많아야 좋다.


인간은 자연에 지배를 받고 산다 풍수의 원리란 흥, 망, 성, 쇠 80%의 인간 운명(運命)이 자연에 있다는 뜻이다. 따라서 풍수란 자연을 활용하여 인간 길, 흉, 화, 복의 운명을 결정하는 학문이다.


운명이란 개인 운명과 공동체 운명으로 나뉘는데 개인 운명은 직계 조상 陰宅(음기.음력.묘음)의 영향으로 결정되며 공동체 운명은 陽宅(양기.집터)에 의하여 길과 흉이 결정된다.


한마디로 개인 운명은 그 조상으로부터 결정되기에 조상 음택이 중요하고 공동체 운명은 그 양택 풍수에 따라 결정되기에 또한 중요하다.


 


필자가 삼성그룹이 위험하다고 말하는 것은 개인 운명의 근본은 조상 음덕에 영향이고 현재 삼성은 서초동으로 이전한 사옥이 태평로 전 사옥만큼 길지가 못되기 때문에 풍수학적으로 보면 음, 양택 모두 문제가 있기 때문이다.


이병철 회장 음택 이병철 회장 묘지는(경기도 용인시 현 에버랜드 내에 있음) 좌청룡(左靑龍), 우백호(右白虎)의 형상이 자손들에게 화목한 형상으로 형성되지 않아 자손들이 화목하지 못하게 되는 것이며 묘지 좌향이 임좌사향(壬左巳向)으로 장손보다 삼남이 주도권과 발전하는 방향으로 맞춰져 있다. 장남보다 차손들이 발전하면 어느 형제간이던 화목이 어려운 것이다.


결정적으로 필자가 20년 간이라고 한 것은 묘지의 정혈(正穴)인 온혈(溫穴)을 비켜났기 때문이다. 현재 묘지 50m뒤에 정혈이 있는데 현 묘지는 정혈이 아니기 때문에 일시적으로는 발전하나 서서히 또는 갑자기 자손들에게 위기가 올 수 있기 때문이다.


 


삼성그룹 양택 2007년부터 서초동 사옥으로 이전하기 시작한 삼성 사옥도 풍수학적으로 불길한 터다. 그곳의 지형은 동고서저(東高西低)로 동쪽이 높고 서쪽이 낮다. 풍수적으로도 좋은 형상이 전무하다.


건물 방향을 남향으로 하면 우백호의 지형이 낮아 균형이 맞질 않고 건물방향을 동향으로 하면 건물뒤 현무(玄武)가 낮아 건물이 매달리는 형상 즉 자연을 역행하는 격이 되며 방향을 서쪽으로하면 서북간에는 기가 빠지는 방향이 되어 재물운의 문제가 생기게 된다.


그 터는 풍수학적 길지의 형상이 전혀 없는 데다가 지형(地形)에 문제가 있어 건물 방향 배치를 어느쪽으로 하던 길지가 못되는 곳이다.


 


그러나 삼성그룹 태평로 전 사옥은 대단한 길지이다. 그룹 본관을 삼성 빌딩이 양좌우에 있으므로 자연스럽게 좌청룡 우백호가 형성되어 화목을 이루는 형상이 되었으며 본관 뒤 2층 높이의 공원과 주차장이 받쳐주고 도와주는 역할이 되고 본관 방향은 동향으로 모든 만물은 해가 뜰 때 왕성하게 생기가 나듯 재물운과 추진하는 일들이 막히질 않아 성사가 잘 되어 힘차게 발전 하는 방향이다.


삼성그룹이 태평로 터에서 세계적인 기업으로 발전 한 것은 노력이나 우연이 아니다. 그간 자연의 위력이었다. 그런데 삼성이 그 좋은 길지의 터에서 왜 하필 망하는 흉터로 이사를 했느냐는 것이다.


2007년 11월이 이병철 회장의 묘 쓴지 만 20년이라고 한다. 11년전 필자가 예측한대로 정확히 들어맞고 있다. 따라서 필자는 2007년 5월 삼성 위기의 풍수학적 영상물을 제작하여 편지와 함께 이학수 전 부회장께 위 내용을 발송 한 바 있다. 인간 운명을 결정하는 것은 자연이므로 자연 위력으로 삼성의 위기를 면해야 하며 삼성의 미래 또한 자연 활용을 적용시켜야 한다고 제안 한 바 있다.


 


‘도둑 맞으려면 개도 안짖는다고 하였던가’ 지금까지 아무 반응이 없다. 요즘 필자는 차라리 삼성에 대한 예측이 맞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이 간절하다.


그러나 또 생각해보면 자연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는 원리를 보면 걱정이 태산 같다. 삼성 개인도 문제지만 나라에는 상상하기도 싫을 만큼 문제가 되기 때문이다.


모든 개인이나 기업 나라운명은 자연만이 할 수 있다.


 


월간 리더스에서는 풍수지리 신안계물형학연구원과 공동으로 <기업의 성장 발전과 관련한 ‘풍수지리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기업경영상의 ‘풍수지리 컨설팅’과 관련해 본지나 풍수지리 신안계물형학연구원(02-704-4494)으로 문의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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