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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2009-10-07 01:20:03, Hit : 4599, Vote :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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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EO가 알아야 할 풍수지리 ③

CEO가 알아야 할 풍수지리 ③


 


현대 家 2002 년 대권에 정몽준 의원의 출마에 따라 부친 고 정주영 회장의 묘지를 감평한 바 있다. 당시 일요시사(제416호)의 한국 5대 그룹 운명 기사 중 4번째로 현대자동차 그룹 미래 운명에 대한 보도 내용이다.


 


 "경기도 하남시 창우동 검단산 아래 고 정주영 명예회장의 묘지는 길지인 듯 하나 흉지이다. 검단산이란 지명으로도 알 수 있듯이 검단산을 칼로 이리저리 휘젓듯 깊게 골이 된 형상은 흉상으로 매우 불길한 징조다.


형제간 다툼이 많게 되며 심하면 불행한 일이 발생하는 것이다. 결정적으로 잘못된 것은 남한강 지류가 묘지앞 정면으로 빠져나가는 형상은 물의 배신으로 살(殺)이 된 것이다.


풍수에서 살은 죽음, 살생, 흉사다. 따라서 이러한 형상은 자손에게 흉사 등 예상치 않은 일들이 발생하게 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대로 방치한다면 자손들의 불운은 계속 이어진다.


 


 


현대 일가는 더 이상 머뭇거려서는 안되며 부친을 길지로 이장해야 한다. 그래야 자손들의 미래가 보장되며 국가에도 좋은 영향을 기대할 수 있다" 라고 하였다.


2003 년 5남 정몽헌 회장이 자살이란 흉사로 비통한 일이 발생했다. 다음은 같은 기사의 정몽구 회장에 대한 내용이다. "공식적인 사주토대와 조상묘지 영향으로 정몽구 회장의 미래 운명을 예측한다면 정 회장은 2003년(66세)부터 모든 운이 꺽이기 시작했다.


따라서 재물, 명예, 특히 건강 등 모든 일이 꼬이기 시작했으므로 일선에서 물러나야 한다." 기업은 운좋은 자손이나 전문 경영인에게 맡기고 여행이나 하며 인생을 되돌아보고 그간의 부친과 본인의 경영철학을 다듬어 후세와 사회를 위하여 일조하는 것이 이 시점에서 가장 바람직한 일이다.


 


'아닌 밤중에 홍두깨냐'며 당장 이해하기 어렵고 행동하기 쉽지 않을 것이나 2004년부터 2005년까지는 모든 결정을 내려야 한다. 왜 그런지는 5년이 지나면 알게 될 것이며 결정을 못내리게 되면 그 후에는 잃을 것 다 잃고 말년에 돌이킬 수 없는 후회를 하게 된다.


반면 현명한 결정을 내린다면 본인과 자손 사회와 국가적으로도 다행한 일이 될 것이다" 라고 하였는데 요즘 전해들은 말에 의하면 필자의 예측이 적중하는 것 같다는 소식에 안타까움을 금 할 수 없다.


 


다음은 현대그룹 현정은 회장의 풍수학적 미래예측의 일요시사(제396호) 기사의 내용이다. "현 회장의 자택은 서울 성북구 성북2동 330번지 176호 일본대사관 후문 바로 아래쪽에 위치한 하얀색 대리석 2층 집이다.


현 회장의 양택을 둘러 본 박 원장은 한마디로 벼랑 끝에 매달린 형상으로 변을 당할 수밖에 없다는 결론을 내렸다. 성북동 자택은 북서간이다.


북서간은 풍수적으로 기가 빠지는 곳으로 풀이한다. 게다가 언덕 바로 아래에 위치하고 있어 자연을 역행하고 있다. 또한 현무 역할을 해줄 수 있는 뒤쪽은 옹벽만 있을 뿐 그 뒤로는 아무것도 없다. 받쳐줄 수 있는 것이 없다는 얘기다. 좌청룡의 역할을 해줄 수 있는 것도 전혀 없고 우백호는 있으나 역할이 못된다. 좌청룡과 현무가 없으니 있으나 마나한 존재라는 것이다.


특히 대문의 위치가 잘못되어 있다. 집 방향은 남향이지만 산의 형상으로 볼 때 이는 자연의 순리를 역행한 것이란 지적이다. 산의 형상을 기준으로 보면 그 곳은 동향이나 동남향으로 대문을 냈어야 했다는 게 옳다는 설명이다.


박 원장은 이 같은 형상은 주변에서 "도와주는 사람이 없고 북서간으로 재물이 흐르고 있어 따라서 재운이 없다" 라고 잘라 말했다.


모든 하는 일이 힘들어진다는 것이다. 더욱이 선친(부친)의 배신살 까지 겹쳐 사필귀정의 형국을 맞이한 것 이라고 결론을 내렸다.


 


이어 왕 회장의 묘를 쓴 후 자손들에게 불미스러운 일들이 계속 발생하고 있는 것은 풍수와 직접 연관이 있고 앞으로도 계속 발생 될 것이라며 자손들의 앞날과 현대 家의 장래를 위해서는 왕 회장 묘지를 길지로 이장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풍수에서 양택은 재물과 관련이 많은 것이므로 현 회장의 현재 살고 있는 집은 서서히 망하는 집이다.


현 회장은 그룹에 많은 노력을 하고 있지만 국가적으로도 관심이 많은 북한의 대북사업 등이 실패로 돌아가고 있다. 따라서 필자는 당시 실례할 수 있는 자료를 비서실을 통하여 전달하면서 현 회장 자택을 길지로 이전할 것을 권한 바 있다. 한편 고 정주영 명예 회장의 막내인 정몽준 의원(현대중공업 회장)의 경우는 다르다.


 


다음은 2002년 11월 주간동아(제361호) 대선 특집 풍수지리와 정치학에 대하여 보도된 내용이다. "마지막으로 청와대 북쪽 평창동 고급주택 단지 안에 자리한 정몽준 후보의 집을 찾았다. 정 후보의 집은 대지 895.8718㎡(평방미터)에 578.515㎡(평방미터) 규모의 3층으로 된 단독 주택으로 세 후보중 가장 큰 집이다.


강남구 신사동 빌라에 살다가 95년 현재의 집을 신축하고 이사했다. 그는 최근 기자들에게 자택을 공개하는 자리에서 '인왕산의 큰바위 얼굴' 이 보고 싶어서 이 곳으로 이사했다고 밝혔다.


실제 정 후보의 집은 정남향으로 지어졌고 저 멀리 남쪽으로 인왕산의 웅장한 기세가 '안산' 역활을 톡톡히 하고 있다. ( 박민찬 원장의 설명) 정 후보 집은 마치 유명풍수가를 동원해 지은 듯이 좌청룡, 우백호, 주작, 현무의 기세가 뚜렷하다.


풍수적으로 좋은 점만 보이도록 한 구도도 훌륭하지만 무엇보다도 좌청룡인 북악산 산맥의 맨 끝 봉우리가 귀성(貴星)인 점이 가장 큰 장점이라 할 수 있다. 집에서 좋은 귀성이 보일 때는 큰 명예와 부를 동시대에 얻을 수 있는 것이다. 용상에도 오를 수 있다는 뜻이다.


박씨는 또한 집의 좌향이 남향이면서 대문은 동향인 점도 정치인에게는 매우 훌륭한 배치라고 설명했다. ㄷ자 형태로 들어선 이 같은 집은 정후보의 부인 김영명씨가 직접 디자인했다고 하는데 이 말대로라면 김씨는 왠만한 풍수가를 뺨치는 풍수적 안목을 갖추고 있는 셈이다.


 


박원장은 세 후보의 집을 양택 풍수론에서 고려해 볼 때 정 후보의 집은 흠을 잡기 어려울 정도로 기운이 좋은(명당) 집이고 그 다음 이회창 후보, 노무현 후보 집 순위라고 말했다." 요즘 정 의원은 승승장구 하고 있다.


기업과 주가가 대단히 상승하여 재물운이 하늘을 찌르고 있으며 게다가 짧은 기간에도 불구하고 한나라당의 거대 여당 대표가 되었으며 차기대권 주자로 유력한 인물이 되었다.


그의 부친은 무에서 유를 창조하여 한국 경제 발전에 큰 역할을 하신 분이다. 그 어른에 피가 정 의원이다. 부친 생전의 뜻이 기대가 된다.


필자는 풍수로 현대가의 미래운명을 예측하고 있었으며 그 예측이 적중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예측이 적중하는 것은 '자연은 거짓말을 하지 않기 때문이다.' 또한 자연은 누구에게나 똑같이 적용된다는 사실이다. 따라서 개인이나 기업 국가의 미래 경쟁력은 자연활용 뿐이라는 것을 명심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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