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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2018-09-27 18:57:11, Hit : 516, Vote :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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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 당 (明堂) - 영화 및 관련 신문기사- 주간한국 20181001 사회면 30면

명 당 (明堂)

  21세기에 풍수지리학이 영화로 제작되어 세상에 드러난다는 것은 풍수학이 곧 세계화 될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는 필자의 주장과 맞아 떨어진다.

  추석 특선으로 상영된 “명당”이란 영화는 풍수학이 세계화를 앞두고 있는 시점에서 예사로운 일이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풍수학은 전 세계 모든 사람에게 가장 중요하고, 인간사.세상사 흥.망.성.쇠가 모두 풍수학에서 비롯되기 때문이다.

  풍수학에서 말하는 “명당”이란 제목으로 영화가 상영된다는 소식에 도선풍수를 전수받고 35년간 풍수학을 연구한 사람으로서 반가운 일이 아닐 수 없다.

  마침 영화가 개봉되는 9월21일은 서울 중심의 청계천 복개 여부에 따라 나라의 흥.망 운명이 결정된다는 필자의 연구로 ‘나라 살리기 청계천 무궁화 심기 추진회의’ 11회째 날이다.
회의를 마치고 도선풍수산악회 18명의 회원들과 흥분을 감추지 못하며 단체관람을 하였다.

  먼저 명당의 원리는 무엇이며 명당의 위력과 명당의 효력은 얼마큼인가에 대하여 설명이 필요할 것같다.

  명당의 원리란, 만물 형상과 자연에서 발산하는 음기(陰氣)와 양기(陽氣)를 활용하여 부와 명예를 가질 수 있는 운명을 결정하는 풍수지리학의 핵심적인 논리이다.
  명당의 위력이란, 세계 역사에 많은 부를 형성하고 큰 명예를 얻은 사람이 명당에서 발원되었다는 사실로 결론적으로 국가나 세계사의 인물이 명당에서 비롯된 것이다.

  명당의 효력이란, 세계 누구에게나 똑같이 나타나는 것으로 지금이라도 명당을 활용하면 누구라도 명당만큼 그 효력이 발생한다. 그것이 풍수학의 특징이다.

  다만, 자연에는 선과 악이 존재하므로 인간에게 利로운 선한 氣만을 활용해야 한다. 따라서 풍수학이란 좋은 氣만을 활용하여 인간사 세상사를 풍요롭게 하는 것으로 이것이 진정한 풍수학이다.
따라서 신비하고 위대한 자연을 활용하면 인간사.세상사가 위대해 질 수 있다는 결론이다.
  
  다시 말하면, 인간사 세상사 길.흉.화.복은 자연에 있으며 누구나 자연을 활용할 권리가 있으므로 전 세계인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다는 것이 풍수학이라고 결론을 내린다.
따라서, 자연원리는 전 세계인에게 똑같이 적용되는 이치를 볼 때 세계역사와 현재 미래까지 자연을 어떻게 활용했고 앞으로 자연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국가나 기업, 개인의 길.흉 운명 여부가 결정된다. 지금까지 국가, 기업, 개인의 발전 여부는 알든 모르든 풍수지리 원리에 적용되었던 것이다.

풍수학 사례로,
● 한국은 1960년까지 국민소득 67달러로 세계 최빈국이었다. 그때까지 청계천 개복으로 풍수지리학적 국운이 상실된 원인 때문이었고, 1961년부터 20~30년간 국민소득 2만달러가 된 것도 청계천이 복개되었기에 국운이 상승하게 된 것인데 이 또한 풍수의 영향이었으며, 2003년 청계천이 개복되어 풍수학적 국운이 완전히 상실되었고 따라서 현재 나라가 불행으로 치닫고 있는 것도 결국 풍수의 영향 때문인 것이다.
● 600년전부터 경복궁과 청와대에서 나라 발전을 위한 정치를 하였지만 정치가 안 된 것도 모두 풍수학적으로 흉터이기 때문이다.
● 여의도 국회의사당도 풍수학적으로 보면 조금만 섬에서 대국가 회의 장소로는 부족하기에 나라 발전에 도움이 안 된다. 형상이 작아 이기적이 되기에 개인을 위한 정치만 하게 된다.
● 옛날부터 한국의 정치는 엉망이었지만 (정부청사를 세종시로 이전하기 전까지) 그나마 행정이 원만하게 진행된 것은 과천청사가 풍수학적 명당이기 때문이다.
● 한국의 10여개 기업이 발전함으로써 국민소득 2만달러가 된 것도 개인적 풍수학의 영향이다.

  사실로 현재를 보더라도 청계천 개복 흉상은 풍수학적으로 국운상실의 원인으로서 국가, 기업, 국민 모두에게 흉한 영향이 미치고 있는 것인바 그 자체로 풍수학의 증거인 것이다.

  그러면, 국운이 다시 융성하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국운에 결정적 영향이 미치는 청계천을 다시 덮거나 비보풍수를 하면 된다. (홈페이지 http://poongsoo.co.kr 참조)

  풍수의 효과는 흥.망이 80%이고 인간 노력은 10%이다. 80%의 운이 상실되면 10% 노력으로 될 수 없다. 이것이 풍수의 위력인 것이다. (본 논리는 기업, 개인도 똑같음)

  자연원리는 세계가 똑같이 적용되므로 이번에 상영되는 영화 “명당”은 한국 등 전 세계에 시사하는 바가 크다.
명당 영화를 보고 국가와 풍수학 세계화에 대하여 풍수연구가로서 견해를 말하고자 한다.

첫째 : 풍수학에서 중요시 하는 명당이란 제목을 잘 뽑았다는 점이다. 따라서 명당이란 위력으로 국가의 흥.망.성.쇠 운명을 중요시 했고 권력을 잡을 수 있으며 부를 누릴 수 있다고 확신을 주게 되었다.

둘째 : 현재 국가가 어려운 때에 명당 영화로 인하여 국가와 국민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는 점이다. 청계천 개복이 풍수학적으로 국운을 상실시켰다는 사실을 국민이 알게 되면 비보풍수라도 하여 나라를 살릴 수 있다는 결정적 계기가 되었다.

셋째 : 풍수의 원리, 이치를 과학으로 이해시킨다면 풍수학이 세계화 할 수 있다는 점이다. 따라서 한국은 풍수학으로 세계를 리더하고 세계 평화 산실의 나라가 된다.

  물론, 영화이므로 풍수이치에 맞지 않은 부분도 있다고 이해하며 지적해 본다면, 충남 가야산의 절터가 나라 운명에 비보가 되어 나라의 흥.망을 말한 것은 맞지 않는다. 그곳에서 임금이 정치를 하지 않기 때문이며 그 절터가 나라 길.흉 운명에 결정적 영향이 미치지 않기 때문이다.

  또한 그 절터는 양택이다. 양택은 陽氣를 활용하는 살아 있는 사람의 터다. 양택의 절터에 음택을 활용한다는 것은 陰氣를 활용한다는 것이므로 풍수학 이치에 맞지 않는다.
실례로 2009년 노무현 전 대통령도 陰宅地에다 陽宅을 활용했으므로 일부 흉한 영향이 미쳤던 것이다.

  또한 영화에서 지관의 역할에 대한 옳고 그름을 잘 보여 주었다. 박지관은 풍수학을 국가 흥.망 운명에 적용시키고자 참신함을 보였고 선량한 사람에게만 명당을 활용하고자 하였으며, 정지관은 자기의 욕심을 채우기 위하여 국가에 흉한 영향을 미치게 하였고 악행 하려는 김좌근 대감에게 모사를 하여 풍수학을 악이용함으로써 그 가문과 국가에 불길한 영향을 야기하였다.

  따라서 박지관은 풍수학자로서 풍수학의 진정성을 보여준 사례이며, 정지관은 풍수학을 악용하여 노후에 비참한 죽음을 당했다는 실례가 된다.

  옛말에 선무당이 사람 잡는다고 했는데 선무당은 한 사람만 잡지만 서투른 풍수쟁이는 집안과 기업, 나라도 망칠 수 있다는 말이 된다. 이번 영화에서 풍수학을 정확히 알지 못하면 풍수학을 함부로 해서는 안 된다는 교훈도 준다.

  여기서, 평창 동계 올림픽에서 보여준 풍수학 사례를 적용시켜 본다.
필자는 풍수학의 세계화가 평창 동계 올림픽에서 그 싹이 틔였다고 생각한다. 우리나라 인삼은 최고의 건강 식품 및 약재로 쓰이고 있다. 인삼의 효력은 우리나라 자연 영향이다. 인삼의 효력이 어디까지인 줄 아직도 다 모른다고 한다. 그와 같이 풍수학의 효력은 아무도 모르고 있다.

  인삼은 추운 겨울에 맑은 물에서 싹이 튼다고 한다. 강원도 동해바다의 물은 맑은 물이며 때가 겨울이다. 그런데 왜 평창 올림픽에서 인삼 즉 풍수학의 싹이 틔였다고 말하게 되었나?

  세계인이 모인 축제이며 올림픽 개막 식전 행사에서 최초 등장한 것이 풍수학이다. 청룡으로 용, 백호로 호랑이, 주작으로 학, 현무로 거북이의 등장은 사신도가 출현한 것이다. 사천왕의 동서남북 4개 문이 열린다는 뜻이다.

  500년전 격암류록 예언서에도 21세기가 되면 만국활계 남조선(萬國活計南朝鮮)이라고 했다. 자연활용법이 남조선에서 밝혀진다는 예언이 있으며, 2018 무술년은 땅 속의 화기가 충돌하여 밖으로 드러나는 해로 볼 때, 세계인이 모인 평창에서 세계화가 될 풍수학이 싹이 트인 것이 된다.

  트인 싹이 고통을 겪으며 밖으로 나오는 순간이 현재이며, 싹이 밖으로 드러나면 고통은 사라지고 (고통 속의 아기를 낳은 엄마가 아기를 보며 행복해 하듯이) 남북통일을 시작으로 세계 평화가 될 것이다. 풍수학으로 세계를 아우르는 한국이 된다는 것이다.

  신령으로 말하는 무속계 이영호씨는 평창 올림픽은 세계인이 모여 싸우는 형상이었다며 세계인이 평창에서 싸움을 하였으니 한반도에 전쟁은 없다고 말했다. 평창올림픽이 비보풍수가 되었다는 것이다.

  다시 명당 위력 및 효력에 대하여 알아보기로 한다.
명당 위력의 증거는 큰 부를 형성하고 명예로 인하여 현재까지 사회와 국가 발전에 기여를 한 사람이다. 실례로 세계 각 나라에서 부와 명예로 그 나라를 발전시킨 사람이다. 명당 하나로 사회와 국가에 미친 영향을 계산하면 3000조원 가치가 된다.
즉, 한국도 10여개 기업으로 인하여 사회와 국가 발전에 미친 영향을 보면 이해가 될 것이다. 명당의 위력을 활용하는 방법 즉 자연활용법이 풍수지리학이라는 것이다.

  인류는 자연을 2%도 활용하지 못하여 삶의 질을 높이지 못하고 있다. 석가모니.공자.예수도 공기가 있으므로 숨을 쉬고 살았기에 풍수에 적용되어 살았지만, 자연의 좋은 氣로 인하여 좋은 運(운명)을 갖게 할 수 있다고는 말하지 못 하였다.

  자연활용법으로 세계가 발전할 상상을 다시 영화로 제작된다면 전 세계인이 보게 될 것이다. 누구나 부를 형성하고 명예를 얻을 수 있으며 행복하게 살 수 있기 때문이다.

  필자, 인간으로 태어나서 자연으로부터 인류가 염원하는 인간사.세상사 길.흉을 모두 풀어내었으니 원도 한도 없다. 욕심이라면 한국부터 속히 풍수의 진리를 세상 사람들이 알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천지창조의 비밀을 밝혀내었으나 알아보는 이 없어 다시 천지에 묻히는 일은 없어야 할 것이다.

*한국에서 본 자연연구를 미래 먹거리로 계발하고자 삼성 등에 여러 차례 제안했으나 알아보질 못하여 트럼프 대통령에게 공동계발 할 것을 제안하였다.

2018년 9월 23일

도선풍수 제34대 전수자
도선풍수철학원  원장  박 민 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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