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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2018-12-27 17:19:36, Hit : 531, Vote :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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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운명, 풍수와 한 치 오차 없다 1


이재명 운명, 풍수와 한 치 오차 없다

  풍수학은 자연활용법이며 자연은 거짓이 없다고 했듯이 어쩌면 이재명 지사의 운명이 조상묘지 형상과 닮았는지 기가 찰 일이다.

  지금까지 나라의 국운문제와 기업인.정치인들의 풍수적 음택이나 양택을 수백 번 이상 감평하고 미래 운명을 예측해 보았을 때 풍수와 운명이 정확히 일치하고 있다는 사실에 인하여 자연에 두려움을 느꼈다. 이제는 풍수연구가로서 자연원리를 모두 밝혔기 때문에 대한민국 국운문제나 국민행복, 나아가 세계평화와 인류를  위하여 필자가 할 일은 다 했다고 생각한다.

  도선국사로부터 전수된 신안계(神眼系) 물형풍수는 모든 사람들이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하는 중요한 자연원리인바, 이는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자연에서 발산하는 氣의 영향 때문이다.

  만물에서 발산하는 자연의 氣를 활용하여 인류가 염원하는 “運”을 갖게 할 수 있고, 따라서 누구나 길한 운명으로 결정되게 할 수 있으며 운으로 인하여 세계평화를 이룰 수 있는 것이다.

  국운이 융성하면 국민이 잘 살게 되고 국민의 운이 좋으면 국가가 발전할 수 있으므로 국가와 국민의 발전과 행복은 풍수학의 영향이다라고 단정한다.

  필자는 12월 13일 이재명 경기지사에 대한 지금까지의 논란과 관련하여 이 지사의 미래를 예측하고자 조상묘지 풍수와 사주를 감평하게 되었다.

  경북 봉화군 명호면 관창리에는 고조.증조.부모 묘지가 있고 안동시 예안면 도촌리에는 조부 묘지가 있다.

  필자가 풍수 36년을 하면서 이날같이 어렵고 힘들게 고생한 적이 없었다. 아침 6시 출발부터 눈이 많이 와서 어려움이 따랐고, 봉화에 도착했을 때 산세가 험하다보니 길이 험하고 춥고 눈까지 온데다가, 동네 사람과  이 지사 친척에게 이 지사의 조상묘지를 물으니 시큰둥하며 그 사람 말도 꺼내지 말라고 모두들 외면 하였다.

  안내하는 사람 없이 인터넷에 있는 자료대로 묘지를 찾아다니니 여간 고생이 아니었다. 식당이나 슈퍼가 없어 먹을 것을 못 먹고 약 30리나 떨어진 두 군데 산을 헤매면서 감평이 끝난 후 점심을 먹으려니 어둑어둑한 5시 30분이었다.

  먼저 봉화에 있는 고조, 증조, 부모 묘지는 불과 15미터 거리에 두고 있다. 첫눈에 들어온 것은 청량산인데 산명과는 달리 풍수적으로는 흉상이다. 바위산인데다 산이 정갈하지 않다. 청룡.백호는 형성 되었으나 묘지를 중심으로 전.후.좌.우 굴곡이 심하고 다정다감하지 않아 편안하지 않다.

  현무에서 내려오는 용도 굴곡이 심하다보니 혈이 끊겼다가 이어짐이  심하여 정상적인 혈이 아니다. 귀성(인물 배출 형상)이 청량산인데 형상이 정갈하지 않고 너저분한 형상이다.

  고조 묘 좌향은 酉坐卯向(유좌묘향:서쪽에서 동쪽 방향)으로 청량산이 정면으로 되어 주작(재물 형상)이 된다. 증조 묘는 乾坐巽向(건좌손향:북서에서 남동 방향)이고, 부모 묘는 辛坐乙向(신좌을향:동향에서 15도 남쪽 방향)으로 고조묘와 증조묘 사이의 좌향이다.

  3기 묘지의 형상을 풀이하면,
고조 묘의 주작은 좋으나 흉상이 되어 부를 이루기 어렵고 증조 묘는 청량산이 귀성이 되어 인물은 되지만 흉상이 되므로 인정받지 못한다. 만인의 존경심이 없게 된다는 뜻이다.

  3기의 좌청룡.우백호 안쪽에 굴곡이 심하고 안정감이 없어 형제(직계) 간에 우애가 없고 화목이 깨진다. 청량산이 흉상이 되어 자손들에게 어려운 일이 생기며 흉한 일들이 발생한다. 현무에서 내려오는 혈도 깨져 도와주고 협력하는 사람이 없게 된다.

  안동에 있는 조부 묘지는 자손에게 어떠한 영향이 미치게 되는지 알아보자.

  안동 도촌리 산 입구에 도착하기 전 근처 몇 가구로 이루어진 작은 마을 길가에 있는 한 집을 두드리며 이 지사의 조부 묘지 위치를 물으니, 마침 이 지사 가족에 대하여 잘 알고 있는 분을 만나게 되었고, 묘지 위치와 이 지사 가족사항 등 조상의 내막을 듣게 되었다.
  친할머니는 일찍 가출하여 지금까지 행방을 모르고 조부 묘 옆에 있는  묘는 양할머니라고 한다.

  길에서 불과 20미터인데 묘가 보이질 않는다. 성묘도 다니질 않아 길도 없고 나무와 숲이 우거져 안내하는 사람이 없으면 찾기가 무척 어렵다. 두 분의 묘지는 잔디도 없고 양할머니 묘는 봉분도 무너져 내렸다.

  묘지 앞에 서자 눈에 들어온 것은 천옥과 귀성이다. 귀성(인물 배출 형상)이 있어 인물은 되지만 40미터 묘지 앞에 정면으로 하늘을 찌르는 듯 산이 높다. 묘지는 맨 밑바닥 아래인데 앞산은 100미터 이상으로 앞을 완전히 가리듯 무척 높다. 이렇게 되면 인물은 된다 해도 안산에 치받혀서 모든 흉한 일에서 헤어나기 어렵다.

  따라서 이 지사는 여러 가지로 휘말리게 되어 지사직을 감당하기 어렵게 된다. 실례로 윤보선 대통령도 권좌에 올랐지만 조상 묘지가 천옥이 되어 감당을 못하고 대통령직에서 내려오게 되었던 것과 같다.

  좌청룡.우백호가 배신살이 되어 자손이 화목은커녕 피 터지게 싸우게 된다. 현무도 묘지 바로 뒤에서 조부 묘지를 압박하고 누르는 형상이 되어 자손들이 괴로움을 당한다.

  묘지 혈은 약하게 있으나 천옥과 현무가 강하여 살(자손 흉사 등)이 된다. 실제로 많은 재산을 조부모가 탕진했다고 한다. 이 지사 큰형도 강원도에서 일하다가 사고로 한 쪽 다리를 절단했다고 한다. 둘째 형은 56세에 사망하고 셋째도 어렵게 살고 있으며 넷째가 이 지사이고 다섯째가 현재 어머니를 모시고 산다고 한다.

  사실로 많은 국민이 알고 있지만 이 지사와 둘째 형.형수와 욕설하며 싸우는 소리를 들었던바, 이 지사는 시정잡배만도 못하다는 생각이 든다.

  이 지사의 조상묘지를 모두 감평해 보았을 때, 묘지 형상대로 현재 진행되고 있으며 자손들의 운명과 일치하고 있다.
  따라서 이 지사와 형제자손들을 위하여 권한다면 최소한 부모.조부 묘를 길지로 이장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전문가로서의 의견이다.

  그러면 이 지사의 사주는 어떠할까? 인터넷의 사주가 태어난 시는 없지만 1964년 음력 12월 22일이 사실이라고 볼 때, 2018 무술년은 불이 필요한데 火기운이 있어서 전반기는 좋으므로 지사에 당선되었지만, 후반기에는 진.술 충이 되어 형제.친구나 주위 사람과 많이 부딪힌다. 또한 축.술 형살과 충살이 있으므로 사건에 휘말리게 되어 경찰서.검찰청에 오가며 고통 받는 일이 발생한다.

  2019 기해 돼지해는 불이 필요한 사람인데 물해가 되어 하는 일이 어렵게 된다. 또 진.해 원진살이 있어 짜증나는 해가 된다. 58세까지 흙이 얼어붙는 해가 되어 고통스럽게 된다. 따라서 지사직에서 내려오게 될 확률은 80%다. 단, 사주에 관운이 뚜렷하게 있어서 지사직을 유지한다 해도 얼어붙는 형국이 되어 허수아비.로봇 신세가 된다. 또한 지사직에 앉아 있어도 책상만 지키는 형국이 될 것이며 지사로서 행세하기 어렵다. 39세~54세까지는 따뜻한 화기운이 들어왔으므로 성남시장직을 무난히 수행했지만 55세부터 추운 운으로 바뀌었다.  

  성격은 이기적이기 때문에 고집이 있고 안하무인격이며 자기 마음대로 하게 된다. 부인덕은 별로 없으며 자식복은 있는 사주이다. 큰 재물은 없어도 본인 쓸 만큼은 있다. 주변 사람에게 신망은 받지 못하며 부하직원이나 주변에서 따르는 사람이 별로 없다. 따라서 아래 사람들이 충성심이 없게 되고 존경받기 어렵다.

  식신은 제자.후배들이 밀어주는 힘이 약하다. 몰래 만나는 여자도 있게 되며, 57세(경자년)에 더 얼어붙게 되어 모든 게 힘들다. 갑진 백호, 정축 백호 살이 있어서 갑자기 사고당할 수 있다. 또한 역마일에 태어났으므로 돌아다니다가 사고가 날 염려가 있다.

  김두규의 국운풍수(조선일보 2018.12.8.자)을 읽고 한마디 하고자 한다. 이재명 지사 조상묘지를 모두 감평한 풍수가가 도대체 무슨 말을 한 것인지 알 수 없다. 풍수학이란 자연형상을 보고 그 자연이치를 말하는 것인데 본인이 감평한 풍수학적 답은 없고 문제만 늘어놓았다. 그리고 여러 칼럼을 보아도 본인의 논리는 없고 역사의 사례만 주로 쓴다. 이러한 풍수가가 조선일보에 풍수칼럼을 쓴다니 어이가 없다. 최창조나 김두규 교수는 본인 전공이나 하고 풍수에서 손을 떼는 것이 국가와 국민 발전을 위하는 길이다.

  조선일보사에 한 번 더 충고한다. 어떻게 엉터리 풍수가에게 칼럼을 쓰게 하는지 묻고 싶다. 혹시 조선일보사 사주가 기독교인이라서 고의적으로 풍수를 왜곡하게 하고 미신으로 취급하게 하여 풍수학을 말살시키고자 하는 짓이 아닌가 의문스럽다.

  사실로 말하면 모든 종교 99%가 비과학 즉 미신이다. 인간 등 지구상 모든 생명체는 자연의 영향으로 사는 것이다. 풍수학이란 자연활용법이며 따라서 자연과학이다. 누구도 부인할 수 없다. 누구든지 인간사.세상사의 진리가 무엇인지 토론을 원하는 사람 있으면 언제든지 환영한다.

2018년 12월 17일

도선풍수 제34대 전수자
도선풍수철학원  원장  박 민 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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