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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2003-01-13 19:33:01, Hit : 7516, Vote :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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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 공과대학 사회교육원 강연내용
풍수지리 신안계 물형학 연구소
박민찬 원장 강의내용

[안산 공과대학 사회교육원] 2000년
주       제 : 풍수지리를 알면 화장을 한다
참석 인원 : 지역유지 200명 초청 강연
강의 시간 : 1시간30분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세계의 여러 나라들도 길지가 많지 않아 조상이 사망했을 때 풍수학적으로 흉지에 매장하게 되어 자손들이 흉한 기를 받는다. 따라서 전 인류가 고통을 당하며 비참한 운명으로 살고 있는 것이다. 각 나라마다 인구의 3∼5%의 사람들 정도만 그 나라의 발전에 밑거름이 되고 있다는 통계는 이 역시 자연의 기를 잘못 이용하고 있다는 증거이다.

매장에는 길과 흉이 상반되어 있으며 길지보다는 흉지가 더 많다는 뜻이다. 여기서 우리는 세계적으로 화장을 많이 하는 나라들을 살펴볼 필요성이 있다. 세계에서 가장 화장을 많이 하는 나라는 일본이다. 국민의 99%가 화장을 하고 있다고 한다. 다음으로는 네델란드, 홍콩, 중국, 미국 순인데 화장을 많이 하고 노력하는 나라일수록 그 나라는 많은 발전을 하고 있다. 국민이 화장을 하므로써 흉한 기를 받지 않으므로 개인이 노력한 만큼 나라가 발전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화장을 많이 하지 않는 나라나 매장을 잘못하는 나라일수록 사회와 국가는 낙후되어 있다.

또 풍수지리의 종주국인 중국도 매장문화에서 화장문화로 바뀌면서 최근 나라가 발전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머지않아 중국이 경제대국으로 부상할 것은 자명한 일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그러나 예외인 나라가 있다. 인도의 경우는 100% 화장을 하지만 여러 면에서 낙후되어 있는 실정이다. 그 이유를 살펴보면 아래와 같다.

열대지방이기에 날씨가 무더워 사람들이 무능력해지고 게으르게 되어 노력하지 못하게 된다.
화장을 할 때, 유해를 완전히 태워 재로 변화시켜 기를 발생하지 못하게 해야 하는데 나무를 연료로 화장을 하기에 완전한 화장을 못한다. 따라서 타다 남은 유해의 흉기가 좋지 않은 영향을 준다.
국민의 85%가 힌두교에 집착에 노력을 게을리 한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인도의 경우는 100% 화장을 한다고는 해도 현대적인 시설로 하는 완벽한 화장문화가 정착되어 있지 못한 점과 기후와 종교로 인해 개개인이 큰 노력을 하지 못하는 현실인 것이 문제점으로 꼽을 수 있다.  

위와 같이 개인의 차이와 국가간의 차이 등이 보여주는 사례와 장단점을 비교 분석하는 등 세심한 배려의 강의로 호평을 받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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