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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2010-08-10 16:08:51, Hit : 11367, Vote : 1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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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인 자살 6명 집터 보니…< 이지경제 >




우리 속담에 ‘집 짓고 3년 나기 어렵다’는 말이 있다. 새집 이사란 그만큼 여러 가지 위험성이 있으니 신중해야 한다는 뜻이다. 그 뜻을 구체적으로 알아보면 결론은 그것이 양택 풍수다.

  

풍수란 자연을 어떻게 활용했느냐에 따라 길과 흉의 영향이 미치는 것이다. 따라서 그 양택에 살고 있는 사람들이 하는 일에 길과 흉 뿐만 아니라 심하면 사람이 사망하는 경우도 있고 파가 멸문하기도 한다. 자연은 인간운명에 미치는 영향이 그 만큼 큰 것이며 따라서 자연의 위력을 활용하는 것이 풍수다.

  

한 가지 더 알아야 할 것은 인간운명이란 양택이나 음택 한 가지에 의해 결정되는 것이 아니다. 태어나기 전․후 음택(본인사주 및 배우자사주)영향 60% ,현재살고 있는 양택 20%, 노력(의지, 인내) 20%에 의해 인간운명이 결정된다.

  

따라서 그 사람의 운명을 말하려면 4가지를 감평하면 정확히 알 수 있다. 이번 연예인 자살 6명 운명 감평은 다른 정보 없이 양택만을 감평했다. 결론부터 말하면 6명 양택 모두 흉터가 맞지만 극단적 자살까지 하는 흉터 즉 殺(살)이 있는 양택은 아니었다.

  

현재의 사주 영향이 가장 많이 미쳤을 것이며 양택 영향과 인내심이 없어 발생한 사건으로 보인다. 왜냐하면 자살한 연예인들의 공동주택에 사는 사람들도 있고 그들 중에 현재 사주상 운이 나쁜 사람도 있을 텐데 그 사람들은 잘 살고 있지 않은가. 따라서 자살한 연예인들은 의지와 인내심이 없어 발생했다고 볼 수 있다.

  

최진실의 집터는 외로운 터에 자리 잡은 집

  

서울 잠원동 한남대로 남단에 있는 최진실의 집은 좌청룡 우백호가 형성돼야 가정이 화목하고 현무가 든든해야 받쳐주고 밀어주는 사람이 있는 것인데 길지가 될 수 있는 형상이 전무하다.

  

대문은 북쪽방향이라 기가 나가는 방향이며 북쪽대문에는 현관이 서향집이어야 하는데 남향이기에 맞지 않은 방향이다. 또한 그 집을 다른 건물들이 둘러싸여 힐끗 보이는 것도 살(殺)이 되며 천옥이 되어 고립된 형상으로 외롭게 되는 것이다.

  

최진영의 집은 천옥 형상

  

대문은 북향이며 현관은 서향으로 집터와 대문 현관방향은 좋으나 맞은 편 집과 거리가 너무 가까워 답답한 형상이다. 그 형상도 천옥으로 눈앞을 가리고 있는 형상으로 멀리 볼 수 없는 것과 같다.

  

풍수적으로 부정적 영향이 미치는 형상이다. 북향의 대문도 건물에 비교하여 비정상적으로 크다. 북향은 기가 빠지는 방향인데 대문이 너무 크기에 화목 재물 등의 좋지 않은 영향이 미친다.

  

안재환 집터는 좋은데 건물 방향이 잘못

  

서울시 노원구 중계동의 안재환의 집터는 그야말로 길지다. 좌청룡, 우백호, 주작, 현무가 모두 좋고 정문도 동향으로 충만한 기가 들어오는 방향이다. 복이 넝쿨째 들어오는 부자 터이다. 현무의 주산이 병풍처럼 아파트 전체를 감싸 안고 있어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화목하며 부를 창조할 수 있는 터이다.

  

하지만 이곳은 명당 활용을 잘못한 것이다. 건물 방향이 잘못 되었다. 산의 형상에 맞게 건물 배치를 했어야 하는데 옆으로 삐딱하게 건물을 앉혔다. 들어오는 복을 앞에서 받아야 하는데 옆으로 새고 있는 형상이다.

  

정문에서 현관으로 올라가는 입구도 좁고 복잡하며 흉상을 가세했다. 아파트든, 주택이든 입구가 심플해야 좋은 기운이 들어오는데 너무 꼬인 형상이다. 풍수가로써 서울서 보기 드문 명당 터인데 너무 아쉽다는 생각이다.

  

박용하의 아파트는 건물의 현관과 위치가 따로 노는 형상

  

박용하의 집은 언덕위에 있다. 건물이 사각지대에 있다 보니 보호해줄 청룡 백호가 없다. 이런 경우도 가족과 화목하게 지내지 못한다. 부를 형성하는 주작도 없고 뒤에서 받쳐주는 현무도 없으니 외로울 수밖에 없다.

  

풍수에서는 음택이든 양택이든 언덕 꼭대기에 있는 것은 흉이 된다. 게다가 여기저기 들어 오는 출입문이 있어 복잡하다. 내 몸에 맞지 않는 옷을 입고 있는 형상이다.

  

이은주의 집터는 개천 방향 탓에 재물이 새는 형상

  

성남에 있는 고 이은주의 집은 무해무득 보다는 조금 못하지만 그나마 조금 나은 편이다. 지형이 평지로 청룡․백호․주작․현무 아무 형상은 없지만 건물 방향만 맞으면 터가 나쁘진 않다.

  

다만 집 앞으로 흐르는 개천이 들어오는 형상이 아니라 빠져 나가는 형상 즉 흉상이지만 건물을 조금만 남쪽 방향으로 지었다면 빠져나가는 개천이 보이질 않으므로 흉상을 면할 수 있기 때문이다. 대문과 현관도 같은 북향이라 기가 나가는 방향인데다 현관 앞이 너무 좁고 답답하여 숨막히는 집이다.

  

유니의 집은 자연의 순리를 거슬러 불운 예고

  

인천시 마진동에 있는 유니의 집은 큰 아파트 단지 안에서도 숲이 울창하고 조용한 지대에 자리하고 있다. 언뜻 보면 자연의 산이 둘러 있어 좋아 보이지만 흉상이다. 건물이 산을 등 져야 하는데 가까이서 산을 바라보고 있는 것이다. 건물을 반대로 지었어야 한다. 자연의 순리를 거스른 것이다. 한마디로 매달린 집이 되어 살아가기가 힘들게 된다.

  

이런 경우엔 좌청룡, 우백호 등이 전무한 것이다. 자연을 활용한다는 것은 역행하지 않는 다는 전제하에 이루어지는 것인데 다 갖춰진들 소용이 없게 된다. 그 집 대문이 북향이며 현관문이 서향이라 좋은 방향이지만 좋은 길지는 못되는 것이다.

  

6명의 자살 연예인들의 양택을 감평하면서 국민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 자살을 동정하지 말라는 것이다. 대한민국 뿐 아니라 이 지구상에 더 어려운 사람이 너무나 많다. 그래도 살려고 그 고통을 격고 슬픔을 견디며 살고자 노력하고 있다.

  

그들은 인내와 의지가 약한 탓으로 세상을 떠낫지만 그것으로 끝난 것이 아니다. 그들의 자살 후 방송 언론들이 너무 많은 보도로 인해 국민에게 슬픔을 주어 가뜩이나 괴로운 현실에 모방 자살이 많다는 것이다.

  

어느 지역에는 민심이 흉흉했다. 그 연예인 자살 후 그 지역에서 수십명이 자살을 했다는 것이다. 집값 떨어질까 봐 쉬쉬 하고 있다.

  

그 뿐인가. 전국적으로 연탄불 피워놓고 자살한 사건이 수백건이 된다는 것이다. 그들로 인하여 국민의 슬픔 사회와 나라에 악영향을 끼친 것은 돈으로 환산 할 수 없는 것이다. 국민이 비판하고 냉정하면 자살을 줄 일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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