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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2003-08-11 16:21:42, Hit : 8742, Vote :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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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 정주영 명예회장 ..자손들 운명 역전 예언하였다.
        고 정주영 명예회장                                
          자손들 운명 역전 예언하였다.

지난 2002대선에서 대통령후보 5인 중 누가 대통령에 당선 할 것인지를 예측하기 위하여 각 후보 조상 묘를 감평한 바 있다.

그 중 노무현 대통령후보의 부모 묘가 자손에게 좋은 운명을 예고하는 氣가 통관하고 있으므로 당선을 적중 시킨바 있다.

당시 안타까운 사실은 고 정주영 회장의 묘지다.

경기도 하남시 창우동 검단산에 모셔진 정 명예회장 묘지는 외부인 출입 통제를 위하여 산 전체를 철재로 담이 둘러쳐져 있었다.

그전에도 묘를 감평 하기 위하여 기자들과 몇 차례 간적이 있었지만 매번 실패하였다.  

따라서 지난 대선 때는 하남시 공무원을 가장하고 삼림훼손 등 조사할게 있다고 위장 진입하는데 성공하였다.

문제1

정 명예회장의 묘를 보는 순간 실망과 걱정이 앞섰으며 한숨이 절로 나왔다.

풍수에서 가장 무서운 殺格이 있었기 때문이다.

묏자리가 殺이 된 것은 묘지 정면으로 훤히 보이는 남한강이 묘지 앞으로 빠져나가는 형국으로 즉,남한강 물이 검단산을 背信 하였기에 풍수용어로 背信殺이 된 것이다.

묘지 주변에 이러한 살이 있으면 자손들이 화목하지 못하고 하는 일이 안되며 갑자기 凶殺을 당하게 된다.

더욱이 큰 강물이 약간 비켜간 것이 아니라 정면으로 빠져나가는 형상은 자손들에게 대흉할 징조다.

따라서 당시 정몽준 의원은 대통령이 될 수 없고 직계 자손들은 앞으로 불길한 일들이 발생할 것이란 예측을 하게 된 것이다.

문제2

지난 8.4 정몽헌 회장 자살 사망 뉴스를 듣고 부친 음택을 감평한 바 있기에 예측한 대로 였다는 생각을 했으며 곧바로 정회장의 양택(자택) 풍수적 감평을 위하여 성북동 집을 찾았다.

몇 가지 형상을 보고 또 한번 놀란 것은 그 집은 자연을 역행한 것이다.

풍수적으로 상식밖에 집을 지어 흉터가 됐다.

그 집은 산형상에 맞게 즉, 집 위에서 내려오는 산맥 방향에 따라 산을 뒤로 하고 집 좌향을 동향으로 해야 하는데 집 안채를 180도(남향)거꾸로 앉혔으며 더구나 비탈진 언덕 밑으로 집이 벼랑 끝에 매달려 아슬아슬한 형국과 대문은 氣와 재물이 빠져나가는 서향을 하고 있기에 흉터였다.

양택을 종합해 보면 자연을 두 가지나 역행하므로 좌청룡과 우백호가 형성하지 못하여 가족 친인척등과 화목하지 못하고 현무가 없어 받쳐주고 도와주는 사람 없으며 주작이 없어 부를 형성하지 못하고 재물과 기가 빠져나가는 서향대문과 집이 언덕 밑으로 매달려 있어 사는 게 고통스럽고 힘이 드는 터이다.

이번 고 정몽헌 회장의 자살과 그의 삶을 풍수적으로 종합해보면

첫째. 부친의 묘지가 살기가 있어 자손에게 영향이 있었으며

둘째. 현재 사주의 운이 좋지않을 것이며

셋째. 집터가 흉터로써 도와주고 위로해주는 이 없어 살기가 고통스럽게 되어 자살을 택하게 된 것이다.

이번 불행은 부친의 묘지를 길지에만 모셨다면 이러한 불미스러운 일은 발생하지 않는 것이다.

사실 필자는 국내 풍수가 들의 능력을 알고 있기에 이러한 불행을 예측하고 정 명예회장 생전의 업적 공로와 자손들의 발전이 국가발전과 직결될 것이란 생각에 작고하기 3년 전 충남 공주 마곡사 근교에 回龍飮水形의 길지(明堂)를 정해 놓았으나 그 가족들과 연락이 되지않아 항상 안타까운 심정을 금할 수 없었다.

또한 여기서 걱정하고 주목할 것은 정몽구 회장등 왕 회장의 자손들은 미래의 運命이 각 四柱와 양택에 따라 조금씩 차이가 있을 뿐 직계들은 항상 凶氣를 받게 되므로 또 언제 무슨 일을 당할지 의문이며 좋은 운명을 기대하기가 어렵다.

지난 대선 때 정몽준 의원의 자택을 풍수적으로 감평한 바 있는데 정 의원 집은 대단한 길지이며 당시 5후보 양택 중 가장 좋은 氣의 영향을 받고있었다.

집을 중심으로 청룡백호가 있고 주작과 현무가 좋으며 집 좌향도 남향과 대문은 동향으로 왕성한 좋은 氣가 형성한 것이다.

따라서 말의 힘이 강하게 되어 자신감 넘치고, 부. 명예. 화목. 건강을 다 갖춘 길지 이지만 조금 부드러울 뿐 사주의 운이 꺾이게 되면 부친의 흉기가 더 크게 작용되므로 어떠한 변을 당할지 모른다.

대통령에 도전할 의사를 갖고 있다면 안타깝지만 꿈을 접어야 할 것이다.

전문가로써 분명한 입장은 정 명예회장의 묘와 몽헌 등 검단산에 있는 조상묘를 빠른 시일에 모두 길지로 이장해야 한다.

吉地의 좋은 氣를 직계들에게 통관되게 하므로 자손들의 운명을 바뀌게 해야한다.

그것이 현대 일가와 그룹과 국가를 위하는 길이며 당연한 것이다.

만일 필자의 말을 쉽게 생각하면 흉한 일은 계속 발생할 것이니 명심하여야 한다.

혹시 한가지 더 일러 둘 것은 매장했던 묘를 파서 화장하면 더 큰 화를 당하니 절대 화장해서는 안된다.

풍수가의 말이 가혹한 것 같지만 필자는 자연의 원리와 순리를 말한 것 뿐이다.

자연은 거짓이 없다.  이길 수도 없지만 이용한 만큼 댓가가 돌아온다.

따라서 위대한 자연의 순리를 이용하면 그만큼 위대해 질 수 있는 것이다.

인간이 추구하는 부. 명예. 화목. 건강은 자연에 있기에 자연을 잘 이용하면 모든 문제는 해결된다.

또한 전문가로써 이번 고 정몽헌 회장일 뿐 아니라 여러 실례들에 대하여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으며 물에 빠지는 아이를 보고 그냥 놔 둘 수는 없는 노릇이기에 조언을 하는 바이다.

지금까지 필자는 경제계 정치계 등 국가와 사회에 영향을 미쳤던 인사들의 사망 후 그 2세들이 잘못된 운명으로 변하는 것을 수없이 목격하고있다.

부자가 3대를 못 간다는 옛말은 3대 조상을 계속 길지에 쓰기가 어렵기 때문에 나온 과학적 말이다.

또한 우리 나라의 운명도 정치로는 국가가 발전할 수 없다는 것도 쉽게 알 수 있다.

경복궁과 청와대는 흉터로써 그 또한 600년 역사와 현실을 보면 역학과 과학으로 입증이 되고 있다.

지금까지 일반에서 알 수 없는 여러 가지 중요한 문제에 대하여 큰 손실을 보고 있었 으며 그 동안 우리는 그 흉터로 인해 너무 많은 것을 잃었다.

그것이 풍수 즉 자연의 영향이며 자연 이용이 그만큼 중요하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21세기 현실은 그 오묘한 자연의 이치를 이용하는 방법을 계발하면 된다.

모든 사람의 행, 불행은 풍수인에 책임이다 라고 결론을 맺는다.

                                         2003.  8.  12

풍수지리 신안계 물형학 연구소
    현암 박흥찬(민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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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02-771-6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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