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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2004-02-09 20:35:48, Hit : 8636, Vote :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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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이 삶을 지배한다.


운이 삶을 좌우한다.
운이란 한 글자로는 운이 있다 없다, 운이 좋다 나쁘다 이렇게 표현할 수 밖에 없다. 그러나 그 차이는 하늘과 땅, 삶과 죽음, 행복과 불행, 극과 극으로 상상할 수 없을 만큼 크다.

모든 운명과 생활에는 운의 영향이다.

운을 구체화 시켜보면 1+1은 노력의 댓가지만 운이란 1+α 즉, 프리미엄. 노력외에 과외로 얻어지는 행복이다.

그러면 운이란 인간누구에게나 없어서는 안될 존재라는 것은 틀림없으며 운에 따라 행복과 불행, 부, 명예, 화목, 건강, 인격이 형성되는 것이라 할 수 있다.

또한 운이란 무엇과 비교할 수 없으며 우리인간에게 얼마나 소중하고 중요하며 없어서는 안될 아주 특별한 존재다.

모든 사람들도 분명 운이라는 것이 있다고 인정한다. 엊그제 세계최고 갑부 빌 게이츠도 운이 있어야 하며 본인도 운이 있었기에 성공할 수 있었다고 했다.

실제로 정치인중에 이회창씨 경우 필자가 1996년도에 그의 조상묘를 감평하고 자손이 대통령될 운이 없다고 단언한바 있으며(일요시사 2001년 285호 보도)

Sk최종현 회장 부부장례 절차를 보고 5년내에 자손이 크게 망한다고 한 바있다.(필자 98년 저서, 천년만에 한국이 세계를 지배한다에 기록)

정주영회장 묘 주변형상에 殺(살)이 있어 자손이 흉사등 불운이 끊이질 않는다고 예언한 바 있다.(일요시사 2002년 356호 보도)

당시 이회창씨가 대통령 당선될 것이라는 것은 거의 확실하였지만 낙선한 것은 운의 차이였다.

SK 최태원 회장이 엄청난 불운이 있을지 누구도 생각할 수 없었던 일이며 고 정몽헌회장의 자살을 누가 상상이나 할 수 있었던 일인가… 그것이 다 운의 결정이었다.

또한 자손번성이나, 사업, 부부문제, 시험, 승진, 당선, 구속, 건강, 인격 등등 모든일은 그 당시 길, 흉 운의 영향에 따라 발생되는 것이다.

따라서 사람이 열번 바뀐다는 말도 그 당시 운의 변화에 따라 있는 말이다.

이는 세계 모든 사람도 운의 이치는 같이 적용되므로 공통된 것이다.

그런데도, 인류가 존재한 이후 인간에게 그렇게 중요한 운에 대하여 지금까지 얼마나 생각하고 있는가. 운의 정체는 과연 무엇이며 그에 대한 연구는 하고 있는가.

인류역사에 운의 정체나 왜 사람마다 운이 다르게 결정되며 운에 따라 삶의 질이 향상되는것이라는 것까지 알면서 이렇게 소중하고 중요한 연구가 아직까지 없다.

모두가 입버릇처럼 운이 있어야 된다고 하면서 어떻게 하면 좋은 운을 가질수 있는지 상상도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결국 인류가 최종적으로 찾고자 하는 것도 「운」일것이며, 이것또한 가장 중요한 “인간의 기초학문” 일 것이다.

이제는 말한다. 「운의 정체」를
모든것에 원인없는 결과는 없다. 그 또한 과학이다.
운이 형성되는 과정과 각 사람마다 운을 갖게되는 원인은 자연의 영향이었다.
만물의 형상과 자연에서 발산하는 氣에 의해 인간의 운이 결정되는 것이 확인된것이다.

즉, 자연을 잘 이용한 만큼 운을 가질 수 있는 것이다.

운의 개요

지구의 만물은 五行(木, 火, 金, 水, 土)과 陰, 陽의 상생으로 이루어지는 이치로

1.        陰氣는 태어나기전에 80%의 운을 결정하는 영향이 있으며
2.        陽氣는 태어난 후 자연을 잘 이용한만큼 운이 α가 된다.


따라서 사람의 운은 4가지에 의해 좌우되며 고정되어 있는 것이 아니고 변화가 있기에 천태만상의 삶이 있는 것이다.

또한 自然氣에 의해 결정된 운은 그 자연 변화가 있는 만큼 다시 변화가 있다는 것도 확인되었다.

세상만사가 돌고 도는 것도 자연의 뜻이며 세계는 氣 싸움이다. 라는 것도 근거가 있는말이며 과학적이다.(구체적인 내용은 홈페이지 참조)

중요한 것은 앞서 말한 1+1은 서양철학이며 1+α는 동양철학이다. 그 뜻은 우리나라는 세계적으로 위대한 자연이 있고 자연만이 할 수 있는 프리미엄, 즉 상상할 수 없는 줗은 운을 가질 수 있기에 우리는 세계 최대 경제대국이 될 수 있다.

갑신년에는 독자 여러분의 가호에 자연의 뜻이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


2004년 2월 4일

현암 박민찬 , 입춘에 즈음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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