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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2006-12-09 14:47:23, Hit : 5570, Vote :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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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뉴스 "창간사"


풍수지리 신안계 물형학 연구원 원장 박민찬입니다.

저는 31세때 풍수지리에 입문하여 신안계 물형설을 전수받고 자연을 연구한 결과 세상에 시급히 알려야 할 의무를 갖게 되어 우선 인터넷 신문을 시작으로 인류가 잊고 있던 자연의 신비를 세계에 알리고자 창간하게 되었습니다.

23년간 자연을 연구하면서 자연이 왜 신비하고 위대하다고 하는지 깨우친 감동적인 순간을 이제 과학의 논리로 매일 매일 여러분을 행복하게 해 드릴 것입니다.

돌이켜 보면 인류는 자연을 몰라 행복한 사람보다 고통스러운 삶을 사는 사람이 많았다는 것도 알게 되었으며 인류는 태어난 후의 학문만 했다는 것도 알 수 있었습니다. 원인 없는 결과는 없습니다. 원인이 있으니 결과가 있는 것을 과학이라고들 합니다.

그렇습니다. 제가 연구한 것이 바로 인간 운명입니다.

세상에 똑같이 태어났는데 왜 행복과 불행이 나눠지고 부와 명예, 화목과 건강이 다른지 여러분들도 한번쯤 생각해 보셨을 것입니다.

누구나 태어나서 구하고자 하는 것은 위와 같이 네 가지일 것입니다.

부, 명예, 화목, 건강이 인간 삶을 좌우한다면 이 네 가지를 얻을 수 있는 원인을 추적해 보면 그 해답을 찾을 수 있는 것입니다.

창간에 즈음하여 독자 여러분께 우선 첫 번째 정보를 드린다면 그 해답은 운(運)이었습니다. 운이 있어야 인간 삶을 좌우하는 네 가지를 가질 수 있는 것입니다. 또한 운은 자연에 있었고 그 원리가 밝혀졌다는 것도 말씀드립니다.

따라서 인간이 자연을 활용하여 행복하게 살 수 있다면 우리나라 뿐 만 아니라 전 세계 다른 나라도 같은 이치라고 생각합니다. 결국 자연 활용법은 세계적 학문이며 인류 최초 최대 최후 진리일 것입니다.

전 세계인도 운이 있다고 인정합니다. 그리고 매일 같이 운이 있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그런데 인류가 발생한 후 지금까지 그 누구도 운이 어떻게 결정되는 것인지 그렇게 중요하다는 운을 연구한 사실이 없다는 것입니다. 바로 이 문제가 인류에 가장 큰 허점이었고 따라서 인류 평화를 이룰 수가 없었으며 어리석고 비과학적 삶을 살 수 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이제 중요한 것은 운과 삶은 과학이라는 점입니다. 따라서 남은 것은 운을 과학으로 입증하는 일입니다. 이 시대에 과학을 과학으로 증명하는 것은 어렵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께서 이 글에 대하여 조금만 더 생각해 보신다면 본 자연 연구를 가늠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면서 이제부터 독자 여러분은 행복의 문이 열리게 될 것입니다.

끝으로 인류의 모든 불행은 풍수인의 책임이라 생각하며 역사를 더럽힌 것도 풍수인 이지만 인류미래 역사를 행복하게 만드는 일도 풍수인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천지창조의 비밀은 밝혀냈으나 알아보는 이 없어 천지에 다시 묻히는 일은 없어야 할 것입니다.

2006. 11. 하루뉴스 발행인  박민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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