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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2003-01-13 19:34:03, Hit : 6655, Vote :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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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 교도소 강연내용
풍수지리 신안계 물형학 연구소
박민찬 원장 강의내용

[수원 교도소] 2001년 이후 14회 재 방문 강연
주       제 : 인간의 운명은 어떻게 결정되는가?
참석 인원 : 150명
강의 시간 : 2시간


인간이 세상에 태어나서 가장 바라고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
그것은 한마디로 “행복”일 것이다.
그렇다면 과연 현세에 사는 우리인간(인류) 모두가 주어진 일생 동안 고금이래 행복하게 살았고 또 살고 있는가? 대부분 사람들에게 이렇게 묻는다면 단호히 “아니다” 라고 말할 것이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작금에 이르기까지 어느 누구도 모든 인간이 행복을 만끽하며 살아갈 수 있는 길을 제시한 사람은 한 사람도 없다. 풍수지리를 바탕으로 氣原理를 이용 자연과학을 토대로 인류가 좋은 운을 가질 수 있고 행복해 질 수 있는 길을 제시하여 세계만방에 전파, 모든 인류가 동고동락 하자는데 참다운 뜻이 있음을 먼저 밝혀둔다.

인간이 태어나서 죽음에 이르기까지 살아 숨쉬는 동안 한시라도 접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보이지 않는 氣(공기)다. 그리고 내가 밟고 서있는 곳은 땅이요, 무한대의 이상을 펼쳐 보일 수 있는 곳이 하늘이다. 그 중 우리가 밟고 서있는 그 땅속에는 空氣가 그렇듯 보이지 않는 수 많은 氣가 흐르고 있다.

풍수지리란 자연(自然) 형상과 만물(萬物)에서 발산하는 기(氣)를 이용하는 학문이다. 이것이 풍수의 진리(眞理)이자 정설로써 풍수는 자연과학임을 먼저 밝히는 바이다. 풍수는 인류의 기초학문이자 누구나 행운을 얻을 수 있는 학문으로써, 자연은 더 이상 신비한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말해두고 싶다.

예로부터 ‘조상의 묘를 잘 쓰면 자손이 잘되고 잘못 쓰면 자손이 안 된다'는 말이 있다. 이 말이 사실이라면 사람이 태어나는 것보다 죽어서 어느 곳에 묻히는가 하는 점이 더욱 중요한 문제일 것이다. 본 연구는 도선 대사의 풍수지리 신안계 물형설을 전수 받은 ‘박민찬 연구자’는 자연원리에 의해 사람의 운명이 결정되는 과정 즉 태어나기 전의 학문과 태어난 후 운명에 대하여 20년간 연구하여 왔다.

그 결과 한 가지 분명한 확신을 갖게 되었다. 사람들이 태어난 연월일시(사주)를 풀어보면, 묏자리를 잘 쓴 조상이 있는 경우 자손이 편안한 삶을 살도록 태어나고(좋은 사주), 그렇지 못한 사람은 자손이 고통스러운 삶을 살아가게 된다는 사실이다. 그것은 땅에 매장된 유해의 기(氣)가 태어나는 자손(사주)에게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위의 강의 내용에서 보듯이 제소자의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는 옛 성현의 말씀을 과학적이고 체계적 학문으로 접근시켜 제소자의 교화에도 많은 시간을 할애하며 강연 활동을 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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