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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2003-02-18 11:56:19, Hit : 6842, Vote :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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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 그룹의 앞날은…,
SK 그룹의 앞날은…,


SK 그룹의 장래는 고(故) 최종현 회장 부부를 어떤 방법으로 장례를 치르느냐에 달렸다고 생각한 연구자는 기업은 개인의 문제가 아닌 만큼 기업이 발전해야 나라가 발전한다는 소신으로 당시 장례 위원장측에 확고한 장례 절차를 건의 한 바 있으나 연구자의 조언을 간과하여 생겨날지 모르는 일을 걱정하던 차에 17일 뉴스를 듣고 안타까운 심정으로 이 글을 올리게 됩니다.

연구자의 저서(98년) “천 년만에 한국이 세계를 지배한다” 에 95년 SK 최종현 회장 조상 묘(墓) 감평 후 자손이 큰 발전은 하겠으나 차손이 잘 될 것이며, 인물은 없고 조상묘(祖上墓) 15M 아래 큰 명당이 있다고 기록 하였다.

97년 부인 박계희 여사가 먼저 사망하여 연구자가 발견한 명당으로 모실 줄 알았는데, 정혈이 아닌 (정혈은 5~6M아래) 곳에 매장 하였기에 3년이 지나면 자손이 서서히 되는 일이 없다고도 하였다. (감평 후 고(故) 최 회장 조상묘 인 줄 알았음)

또한 저서(60쪽)에 화장은 사망 시 바로 하는 것은 조상이나 자손에게 좋은 것 이지만 매장했던 조상묘를 파서 화장하면 자손에게 큰 화를 당한다고 기록 하였다.

1.        최 회장은 사망 시 바로 화장하여 아무런 해가 없으나
2.        문제는 박 여사의 묘를 1년만에 파서 화장 했으므로 몇 년 내로 큰 화를 당할 것 이라고 예언 하였다.(이미 기가 발산 하였기 때문임)

※ 최 회장 사망 후 장례 전 당시 전화로 장례 위원장에게 고인의 유언대로 화장을 발표 하였지만 SK가 현재보다 10배 이상 발전 할 수 있는 조상묘 아래 명당으로 모실 것을 권한 바 있다.
의견을 듣고 당시 가족회의를 하였지만 화장으로 결정된 사항이라 어쩔 수 없다는 말에 연구자는 화장하면 기회가 없다는 생각에 평택시 의원 김남옥씨와 즉시 밤에 워커힐 뒤 자택  분양 소를 직접 찾아가 명당의 위력을 설명하며, 기업이 발전해야 나라가 발전한다는 호소에 또 다시 가족회의를 한바 있으나 결국 화장을 하였다.

※ 당시 지사는 최창조 교수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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