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705   47   1
  View Articles

Name  
   관리자 (2003-02-19 15:47:21, Hit : 6746, Vote : 1787)
Homepage  
   http://www.poongsoo.co.kr
Subject  
   [로또와 풍수]
로또와 풍수

양반은 비가와도 뛰지 않는다는 우리 속담이 있다.
그럴만큼 가볍게 행동하지 않는다는 것이 우리 민족이다.

요즈음 세태를 보면 늙은이나 젊은이나 하는 것이 도대체 희망이 보이지 않는다.
세계정세 국내정치 국민 모두가 확고한 기준도 없이 날뛰고 잘 낫다며 패거리를 만들어 목청을 높이고 있다.

숫자 많고 목소리 큰 사람이 진정한 사람으로 되는 세상이다.
이것은 바로 언제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이란 확고한 계획이 없어 불안한 나머지 발생하는 기이 현상이며, 이것은 모두가 피해자가 된다.

과연 국무총리부터 국민들이 814만/1을 혹시나 하고 기대를 걸어야 하는 그럴 때 인가?
모두가 불안한 가슴을 조이고 한숨을 쉬며 살아야 하는 수 밖에 대안은 없는가?
과학이 발전하였지만 결국 어떠한 도움이 되고 있는가?
과학! 과학! 과학!  과학이 가져 온 것이 결국 자기 목숨 겨누고 있지 않은가?
과연 진정한 과학이 이 땅에 있었는가? 묻지 않을 수 없다.

이러한 현실은 바로 眞理가 없다는 반증이다.
과연 이 땅에 진리가 없을까?

나는 이 땅을 믿는다.
나는 위대한 우리 조상을 믿는다.
우리에겐 민족이 전해준 속담이 있다.
그 중에 “조상의 묘가 좋으면 자손이 잘된다”는 것이 바로 과학적 진리다.

우리 문화에 풍수가 바로 그것이다.
결론부터 말하면 이제부터 이 땅에는 풍수가 기준이 되고 진리가 될 것이다.
이것이 모든 인간에게 진정한 진리 이기 때문이다.

다음에 계속…,

Prev
   [대구 참사 죄인은 …… 따로 있다.]

관리자
Next
   SK 그룹의 앞날은…,

관리자


Copyright 1999-2023 Zeroboard / skin by Zety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