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705   47   1
  View Articles

Name  
   관리자 (2003-02-24 14:20:06, Hit : 6741, Vote : 1763)
Homepage  
   http://www.poongsoo.co.kr
Subject  
   [대구 참사 죄인은 …… 따로 있다.]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는 속담이 있다.
이렇듯 행위는 사람이 하지만 “그렇게 하게 된 동기가 있다”는 뜻이다.

나는 자연을 접하면서 알게 된 것이 바로 인간의 행위는 20%수준이며 자연의 위력이 80%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자연을 잘못 이용 했을 때에 80%라는 위력이 인간을 지배한다는 것이다.
반대로 자연을 잘 이용 했을 때는 80%라는 프리미엄을 얻을 수 있다는 결론이다.

따라서 결정되어 있기에 마음대로 안 되는 것이 운명이다.
분명한 것은 인류의 고통은 자연을 잘못 이용한 결과이다.
어느 누구라도 불행하게 살고 싶은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평소 본 연구를 통하여 깨닫게 된 것은 인류의 불행은 자연을 연구하는 “풍수인에게 책임이 있다.”라는 결론을 내리게 되었다.

그래서 나는 죄인이 되었다. 인류의 불행은 나에게 책임이 있다.
나는 더 이상 죄를 짓지 않고 책임을 다 하기 위하여 다시 한번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을 다짐한다.

2003년 2월 23일

풍수지리 신안계 물형학 연구소
현암 박민찬

Prev
   [“청와대 이전 장소 흉터라면 목숨 걸고 반대 할 것”]

관리자
Next
   [로또와 풍수]

관리자


Copyright 1999-2023 Zeroboard / skin by Zety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