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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2003-03-05 16:43:28, Hit : 7235, Vote :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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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와대 이전 장소 흉터라면 목숨 걸고 반대 할 것”]

<사진은 강의 중 찍은 장면>

2003년 2월 28일 강의 내용

동국 대 불교 대학원 총 동창회 특강

“청와대 이전 장소 흉터라면 목숨 걸고 반대 할 것”

결론부터 말하면 “인류 역사에 진리가 없었다”고 전제하고
따라서 “미래를 예측하지 못하여 인간은 고통과 욕심 전쟁 등 현재도 세계 70억 인구는 비참한 생활을 할 수밖에 없다”고 하였다

그 이유로 인간이 추구하는 평화 즉 부, 명예, 화목, 건강 등 인간의 기초 학문은 자연에서 발견하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하고 미래에는 자연을 이용하여 누구나 행복한 삶을 살 수 있고 최소한 “고통과 비참, 실패하지 않는 인생을 살 수 있으며, 21세기는 힘 안 들고 돈 안 들고 싸우지 않고 인류가 다 같이 발전 할 수 있을 것” 이라고 말했다.

개인의 운명은 음기, 공동체 운명은 양기에 의해 결정된다며 개인운명은 직계조상의 매장된 유해에서 발산하는 기가 자손과 통관 되므로 길, 흉간 운명이 결정되는 것이고, 공동체 운명은 양택(양기) 즉 집터 길, 흉에 따라 영향을 받게 되어 운명이 좌우된다고 하였다.

우리나라에 풍수가 1500년 전부터 전래 되어 왔지만 풍수의 원리를 몰라 음택(묘지)의 길지를 1%정도 밖에 이용하지 못하고 있으며, 양택(집터)의 길지도 10% 정도 밖에 이용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 하였다.

대표적 양택인 경복궁은 600여년 동안 우리나라가 역사적으로 파란만장한 세월과 모진 정신적 불행을 겪고 외세에 약한 것이 지금까지 이러고 있으며, 청와대는 국민과 관료가 화목하지 못하며 정치에 의해 국민의 발전을 막고있으며, 이는 부모가 자식하는 일에 방해가 되는 형국이라고 하며 인간의 능력까지 무능하게 만드는 것은 경복궁과 청와대가 길지가 아닌 흉터에 있기 때문이라 하였다.

늦긴 했으나 청와대 이전이 공론화 되는 이 시점에서 장소의 결정을 하기 전에 반드시 풍수를 100% 먼저 고려 해야 한다고 지적 했다.
수 천년 국가 미래와 후손을 위하여는 반드시 길지로 이전해야 한다고 말하고 경복궁과 청와대를 순간결정으로 600년간 너무 많은 것을 잃었기 때문이라고 역설 했다.

그것은 과거나 현재에도 풍수인에게 책임이 있으며, 역사적으로 나라를 다스렸던 대통령들이 불운을 당하고 교도소등 불미스러운 일이 이어 지는 것도 자연을 잘못 이용한 자연의 순리라고 말했다.

음택(조상의 묘)
우리나라에 매장된 2000만기 중 99%가 묘지가 흉지라고 말했다.
묘지를 제대로 쓸려면

첫째, 명당이란 만물의 형상 중 그 핵심부가 정혈(온혈)인데, 산의 형상을 사람으로 비유 한다면 사람의 머리 분분이 정혈이며, 사람의 머리는 하나 이기에 명당 또한 하나이다.
정혈이 생겨 날려면 수백평이나 수 천평 으로는 안되며 최소한 수 만평 이어야 형성되는 것으로 결국 좋은 묘지는 1~2자리 이며 나머지는 흉지라고 하였다.
수십 가지 형상을 풍수에 맞추어 길지를 정하려면 쉬운 문제가 아니라고 지적 하였다.

둘째, 풍수를 제대로 아는 사람이 없다.
우리나라 음택이나 양택, 대표적으로 경복궁, 청와대, 동작동 국립묘지와 사전에도 풍수의 뜻이 잘못 기록 된 것 등을 보면 역사적으로 풍수를 제대로 알고 있는 사람이 없다고 지적하였다.
요즈음 SK가 흔들리게 된 원인, 박 대통령 자손, 이회창씨가 대통령에 2번 낙마한 원인을 보아도 풍수를 정확히 모르고 있는 것이 사실이라고 말했다.
그런데 어느 누가 묘지를 제대로 잡아줄 사람이 누구냐고 반문했다.

또한 이 시대에 중요한 것은 발견된 자연의 진리를 과학으로 입증하고 학문으로 정립하여 모든 사람이 눈으로 확인하고 인정 할 수 있게 본 연구를 계발해야 한다고 하며, 이는 감지 감응으로 현대 과학은 자연을 과학으로 계발 할 수 있을 것 이라고 말했다.
자연이 과학으로 계발되면 21세기의 이땅에는 풍수가 기준이 되고 진리가 될 것이라고 하였다.

94년 SBS “그것이 알고 싶다” 에 논문을 보내 정자실험으로 풍수를 과학으로 입증 시킨바 있다.
근래 1월10일자 조선일보에 영국의 어느 과학자는 행복한 유전자는 행복한 운명으로 결정된다는 연구 발표가 있고 게놈 지도가 완성되면 행복한 유전자를 추출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것은 박원장이 연구한 부모 자식간에 기가 통관 함으로 자손의 운명은 부모의 영향에 있다는 연구와 일치 하는 것이라며 본 연구를 과학으로 입증 하고 있다는 논리다.

따라서 누구나 운명은 본인의 의지와 관계없이 80%가 결정 되는 것이며, 자연을 잘 이용한 사람은 좋은 운명으로 태어나는 것이고 잘못 이용한 사람은 고통스런 운명으로 살아가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고 보면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 하지 말라는 말은 이해가 된다고 덧 붙였다.
끝으로 “위대한 자연을 이용하면 위대해 질 수 있다”는 연구로 우리나라가 세계적으로 위대한 자연을 가지고 있으므로 세계적으로 발전 할 수 있다고 주장 하였다.

도선비기가 백지로 전해온 것은 “인간이 필요한 모든 것은 자연에 다 있으니 자연을 찾아보면 된다”라는 뜻으로 풀이 하며, 연구자의 스승님은 “도선대사가 세계적인 영웅이여” 라는 말씀이 이제야 알 수 있게 되었고 본인도 우리문화에 “풍수가 세계 문화 유산” 이라는 논리로 강의를 마쳤다.

※ 1시간 30분 예정했던 강의는 2시간을 넘겼고 질문이 30분간 20차례의 질문이 쏳아 졌으며 질문자들이 많아 다음에 또 특강을 하기로 하였다.

스님을 비롯하여 60명이 참석, 인상적이었다는 사람과 감명을 받았다라고 하며 특별한 논리이고 비로소 풍수가 무엇이며 풍수가 그렇게 중요한지 알 것 같다는 등 여러 반응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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