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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2003-04-21 12:08:53, Hit : 6071, Vote :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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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청 앞 광장을 국민 축제의 장으로 만들자]
시청 앞 광장을 국민 축제의 장으로 만들자

나는 시청 옆 사무실에서 1년 내 주야로 살고 있다.
주말이면 어김없이 시청 앞 광장은 항의성 분노 집회가 열린다.
우리정부나 여중생 사망사건, 정치나 역사혁명 집회 등이 이성을 잃게 하고 참을 수 없는 억울한 사연이 많아 민중의 분노는 날로 더 해가고 있는 반면 월드컵 축제 같은 즐거운 행사는 어쩌다 있는 실정이다.

우리는 이제 시청 앞 광장을 분노가 아닌 국민축제의 장으로 만들어 보고자 제안한다.
현재까지는 과거지사며, 어른들(문제를 만든 사람들)의 잘못으로 자연히 발생하는 젊은이들의 항의라고 볼 수 있다.

그 항의는 이제 그 뜻이 잘 전달되고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며 반성하고 있다.
따라서 이쯤에서는 계속 항의만 하는 것 보다는 젊은 세대들이 역으로 모범을 보여주자는 것이다.
좋지않은 행동을 한 사람에게 반복해서 좋지않은 행동해서 나쁘다고 하면 그 사람은 이미 나쁜 사람으로 낙인 찍혔다고 인식하고 스스로 더 나빠 질 수 있다.
이제 잘못한 사람을 용서하고 이해 해주며 좋은 사람으로 만들어 가자는 것이다.

예컨대 우리 젊은이들이 누구던지 정치, 사회 등 나라발전을 위하여 훌륭한 아이디어나 창의성 등 특별한 연구나 스포츠를 통하여 국위 선양한 분들을 매주 선정하여 시상과 더불어 즐거운 오락행사를 마련하고 그 분위기를 같이 즐기며 단합된 모습을 전 국민에게 보여 주자는 것이다.
이런 분위기가 조성되면 지방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참여를 하게 되고 각 지방 별로도 행사를 마련하게 될 것이다.
많은 젊은 우리들이 잘하는 일에는 매번 고맙다는 인사와 인간적 실수는 위로를 먼저 행동으로 표현하여 보자

그리고 나도 나라와 사회를 위하여 무엇을 했나를 먼저 생각해보고 내가 동참한 집회는 과연 정당 하였나 이기적인 행동은 아니 였나 하고 가슴에 손을 얹어보자.

국민행사로써 다양한 축제의 장이 매주 열리면 국민화합은 물론 국가와 사회가 발전하고 특히 젊은 세대들이 기초 인식과 의식이 긍정적이 될 것이며, 그 순수함은 나라발전에 밑거름이 될 것이다.

악은 악을 부른다면 진실은 진실을 낳을 것이기 때문이다.

4.19 혁명 43주년에 즈음하여

풍수지리 신안계 물형학 연구소
현암 박민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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