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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2003-06-11 12:02:15, Hit : 7089, Vote :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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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흥찬 원장 ..시를 쓰게된 동기
박흥찬 원장은 그간 풍수지리를 연구하고 발표에 이르기까지 답답한 심정을
시로 표현합니다.

시의 표현은 그 동안 자연원리를 홀로 연구하면서 밝혀진 인간 운명이 결정
되는 과정을 확인한 결과 인류가 고통스러운 삶을 살수밖에 없었던 현실의 문제점과 인류최초 진정한 진리가 발견되므로 고통을 덜고 아름다운 삶을 영위할 수 있으며 이제야 평화의 열쇠를 찾게 되어 가슴 벅찬 감동을 세계에 발표하고자 하지만 알아보는 이 없어 천지창조의 연구가 천지에 다시 묻혀야 하는 안타까움을 표현한 것입니다.



                                시를 쓰게 된 동기

도선대사 풍수지리(신안계 물형설)를 전수 받고 20년간 연구한 결과 신비롭고 위대한 자연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인류가 인간의 기초 학문을 발견하지 못하여 고통스런 생활과 어지럽고 더러운 세상을 보면서 인간이 어리석음을 깨닫게 되어 이를 세상에 알리려고 팔방에 노력 하였으나 알아보는 사람 없어 십 수년간 한 맺힌 심정을 가슴에 묻고 있을 라니 어느날 화가 치밀어 몇 글자의 글로 표현해보고자 하였습니다.

자연으로부터 밝혀진 필자의 연구가 모두들 눈이 어두워 이 시대에는 보이질 않고 있지만 미래 후학자들은 숨겨진 위대한 학문으로 계발할 것을 기대하면서 아쉬운 마음으로 담아 보았습니다.

 03. 10월에 발간합니다.                                                
                                                          2003년 6월 11일
                                                            현암 박흥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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