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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2004-01-13 18:45:18, Hit : 6817, Vote :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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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수를 모르면 인생을 논하지 말라
나는 어디서 왔는가, 너는 누구인가?

태어났다는 이유만으로 행복하다 할 수 없다.

그것은 삶에 중요한 運命이라는것이 상반되기 때문이다.

運命이란 내 의지와 관계없이 결정되고 태어나며 마음대로 안되는 것이 운명이다.

세상에는 태어난 만큼 갖가지 운명으로 살고 있다.

여기에는 행복보다 불행이 많은 세태를 알 수 있다. 그것을 누가 알고 있는가.

2500여년간 만인의 위대한 존경을 받고 따르는 공자, 석가모니, 예수

과연 당신들은 그 원인을 알고 있는가? 라고 3대 성인에게 물었지만 아직도 대

답이 없다. 역시 그분들도 태어난 후의 학문만 했기 때문이다. 역사적으로 이

문제를 해결할 단 한사람이라도 있었는가…

그렇다. 인류는 지금까지 태어난 후의 학문만 했으므로 고통으로 살 수 밖에 없

었으며, 때로는 전쟁으로 평화를 이루려고 억지를 부리기도 한다.

그것은 인류에 진정한 “진리„가 없었기 때문이라고 단언한다.

분명 모든것에는 결정된 원인이 있으며 그것은 과학일 것이다.

운명도 각 결정된 원인이 있으며 그것이 인류가 찾고자 했던 “태어나기 전의

학문„이다.

누구나 “행복한 운명„ 으로 가질 수 있다는것이 이제야 발견된 것이다.

이러고 보면 세상에 잘났으면 얼마나 잘났으며 그 원인을 당신은 알고 있는가.

또 그것을 얼마간이나 소유하고 있을지 당신은 알수 있는가.

그것을 모르면 “있는척도 아는척도 잘난척도„ 하지말라

자연을 모르면 인생을 논할 자격이 없다.


2004.1.13
현암 박민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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