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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2016-02-13 14:25:10, Hit : 612, Vote :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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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용 증 명
내  용  증  명

수신 :  대한민국 박 근 혜 대통령님 귀하
발신 :  도선풍수과학원 원장  박 민 찬
제목 :  제안한 1,000년만에 밝혀진 국운 융성법 상소문과 관련 “국회에 직무유기는 국민에 대한 도전” 말씀에 이의 제기

1. 지난 11. 5. 위 제목으로 박근혜 대통령님께 내용증명을 발송하였으며 회신으로 귀하의 의견에 깊이 감사한다와 소중한 의견을 잘 반영하여 나라와 국민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는 답변이었습니다.

2. 문제는 국운 연구자의 국운연구를 알고 회신한 것인지요. 또한 제안한 자연연구를 어떻게 실행할것인가가 의문이 되는 것입니다. 나라의 흥.망 여부를 연구자의 구체적 논리없이 어떻게 하겠다는 것인지 그것이 의문이며 나라의 흥망 운영의 중대한 연구인데 신뢰하지 않으며 가볍게 생각하고 의례적 답변이라면 박근혜 대통령은 국가의 치명적으로 잘못사는 것입니다.
   특히 대한민국은 인간 노력으로 나라가 잘될 일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자연위력을 활용하는 방법 즉 상실된 국운을 찾아놓은 자연이치를 활용하면 된다는 것입니다.

3. 박근혜 대통령께서 지난 11. 24. 국무회의에서 국회를 “위선이자 직무유기”라고 하셨고 “직무유기는 국민의 대한  도전”이라고까지 하셨으며 2013년에는 비과학이라도 국정 정책에 도움이 된다면 활용하겠다고 까지 하셨으면서 “천년만에 밝혀진 국운융성법”을 제안드렸는데 진정성 없는 형식적 답변이었다면 그것이야말로 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직무유기이자 국민에 대한 도전인 것입니다.

4. 제안드린 국운융성법(청계천무궁화나무심기, 비보풍수로 과거 청계천복개형상)을 실행하여 과거 박정희 대통령과 같이 국운이 융성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그것이 나라가 살길이라는 것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국운은 국운이 어떻게 되는 것인지의 원리를 알고 실행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5. 분명한 것은 대한민국의 국운은 청계천복개여부에 있습니다.
   만일 본 여구를 신뢰하지 않는다면 1~2년내에 나라가 불행한 사태(경제, 전쟁)로 직면하게 될 것입니다. 운명은 자연이치에 있기 때문입니다.

6. 다시 한번 말슴드리면 본 국운연구 제안을 거부하신다면 국가 불행의 모든 책임은 박근혜 대통령에게 있다는 것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본 국운 융성법의 연구를 자세히 말씀드리고자 박근혜 대통령 면담을 청하옵니다.


                                        2015.  11.   30.


        보내는 사람 : 서울시 종로구 돈화문로 11길 34, (중앙빌딩 502호)
                                도선풍수과학원 원장 박 민 찬


        받는  사람 : 서울시 종로구 청와대로 1
                        대한민국 박 근 혜 대통령님 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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