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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2016-02-13 14:25:21, Hit : 622, Vote :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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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 정 서
진    정     서

수신 :  국민권익위원회 이 성 보  위원장님께
발신 :  도선풍수과학원 원장 박 민 찬
제목 :  문화재청장 비서관 김용복과 주무관 김성철 직무회피 징계요청 건의 및
         첨부된 내용증명에 관한 요청 건

1. 진정인은 지난 11. 5. 나선화 문화재청장께 1000년만에 밝혀진 국운융성법을 박근혜 대통령 상소문 건으로 제안한 바 있습니다. 첨부한 내용증명과 같이, 진정인이 1100년전 도선국사 풍수지리(神眼系物形說)를 전수받은 사람으로써 33년간 국운을 연구한 결과 1000년만에 밝혀진 국운융성법을 박근혜 대통령께 보고드리라는 것이었습니다.

2. 나라의 흥.망 운명에 결정적 연구 사실을 역사가 증명하였으며 우리 문화에 귀중한 풍수지리학을 통하여 밝히므로서 문화재청장을 통하여 박근혜 대통령께 보고토록 한 것입니다.

3. 그런데 김용복 비서관은 내용증명의 연구내용을 인지 하였음에도 운영지원과 김성철 주무관에게 본 내용증명을 서울시청으로 이관하라고 지시하여 첨부된 서울시청 답변서 4항과 같이 서울시의 일반행정으로 회신하게 된 것입니다.

4. 문화재청 고위 공직의 청장비서관으로써 다른 사항도 아니고 1000년만에 최초 밝혀진 나라가 흥하느냐 망하느냐의 연구를 대통령께 제안한것인데 아무 의식없이 무책임한 행정을 한 사실은 문화재청 고위 공직자로서 공직에서 물러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33년간의 국운 연구자로써 모욕을 당한 것입니다.

5. 국운이 융성할 수 있는 연구라면 대통령께 보고할 수 있는 국민은 누구라도 알려야 할 의무가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이성보 국민권익위원장님게서 국운융성법의 상소문을 검토하시고 진정인을 면담후 박근혜 대통령께 보고해주실 것을 요청합니다.

  또한 이성보 국민권익위원장님께서 진정인의 문화재청장을 면담할 수 있도록 요청합니다.

첨부 :        1. 내용증명 사본                         1부
        2. 서울시 답변 공문서                1부.


                                                2015년  11월  30일



                                도선풍수 제34대 전수자
                                도 선 풍 수 과 학 원
                                    원장  박  민  찬
                                서울시 종로구 낙원동 1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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